김해시, 축산물 위생관리·브랜드 인지도 강화
경남 김해시는 국내 최고 축산물 중심지 도약을 위해 위생관리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김해시는 올해 7억9500만원을 투입해 쇠고기 이력추적제 사업, 축산물 브랜드 홍보 지원, 김해한우축제 행사 지원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축산물 위생관리를 위해 연말·연시와 설·추석 명절, 위생에 취약한 하절기에 명예축산물감시원을 포함, 2개반 10명의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식육판매업소 등 12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