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읍면동 안전협의체 공모사업 9개 시군 선정
경남도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이하 읍면동 안전협의체)' 안전분야에 3년 연속 전국 최다인 시군 9곳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창원시와 김해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남해군이 선정됐고 올해는 밀양시와 산청군, 거창군이 추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읍면동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와 협업을 통해 복지·안전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중 안전분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