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경제위기 속 대규모 투자유치 순항
경남도가 경제위기 속 대규모 투자유치를 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도는 10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3개 기업, 사천·양산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총 1조 5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180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3개 기업 대표, 박동식 사천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재국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