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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청년이 말하는 공정과 책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거수경례 받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청년이 말하는 공정과 책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 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장동혁 대표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청년이 말하는 공정과 책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범여권 법사위원들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입장 반박'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소속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포토]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입장 반박하는 범여권 법사위원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소속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법사위원들 '형사소송법 개정안 소위 통과 규탄'

국회 법사위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29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형사소송법 개정안 소위 통과 규탄하는 국민의힘 법사위원들

국회 법사위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29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최고위 발언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당대회 뒤 여야정 논의 제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장동혁 "李 장기독재 연임 개헌은 내란행위…'연임 없다' 선언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대해 "이재명 대선 설계자가 이재명 연임 설계자로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친명(친이재명) 집단이 연임에 목을 매는 이유는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범죄를 피할 길이 이 대통령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이 대통령 재판 5개 가운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대법원 유죄..

한병도 "李 연임 논란 확대 당혹"…국힘에 "억지주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당혹스럽다"며 진화에 나섰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이 말한 개헌 논란이 확대되는 것 같다"며 "헌법 128조 2항은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고, 이는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임은 현직 대상이 아니라고 의장께서도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간담회 답변은 권력..

조정식 "現 대통령 연임…개헌 논의 대상 아니야"

조정식 국회의장이 29일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둘러싼 논란에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헌법 제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루어지더라도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헌법의 내용은 존중돼야 하며,..

397억 반환 땐 당권·대권 판도 흔들… '사법의 시간' 갇힌 국힘

국민의힘이 '사법의 시간'에 들어섰다. 수백억원대 선거비용 반환 문제부터 차기 대권 주자의 정치적 입지, 당내 계파 갈등까지 주요 변수마다 법원의 판단이 최종 변수로 떠오르면서 사법부가 당의 향방을 좌우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가장 큰 악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다. 윤 전 대통령에게 벌금 100만원 이상의 당선무효형이 최종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패트·필버' 손질 국회법 개정 처리 나선 민주

더불어민주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 단축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요건 강화 등을 담은 국회법 개정에 속도를 내면서 여야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법안 발목잡기'를 차단하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다수 의석을 앞세운 '입법 독주'라며 반발하고 있다. 28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고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

민주당 전당대회 충청서 투표 시작… 宋·鄭·金, 대통령 정책 시너지 경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 권리당원 투표가 28일 충청권에서 시작됐다. 당대표 후보 3인은 첫 투표일에 맞춰 각기 다른 지역을 돌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과 당 운영 방향을 놓고 노선 경쟁을 벌였다.김민석 후보는 '정부 엄호'를, 정청래 후보는 '당원주권과 진보연대'를, 송영길 후보는 '대통령 지원과 독자적 대안'을 각각 전면에 내세웠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

조정식 의장실 "'李 연임' 논란, 취지와 달라…128조 2항 인식하고 있어"

조정식 국회의장 비서실은 28일 조 의장의 개헌 관련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로 보도된 데 대해 "발언 취지와 다르다"고 반박했다.장현주 공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에 대한 개헌 관련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조 의장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개정 당시..

[포토] 장동혁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입장 표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대표실 나서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당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포토]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입장 밝히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장동혁 대표 '李대통령, 연임 개헌 추진하면 그게 바로 내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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