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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與3대특검 특위 "특검 수사인력 증원·기간 연장 시급"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3대특검 특위)는 25일 특검의 수사인력 증원과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현희 3대특검 특위 총괄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3대특검 특위 전체회의에서 "썩어도 정말 이렇게 썩을 줄 말랐다"며 "특검 출범 당시에 예상했던 범죄의 규모와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전 총괄위원장은 "특검 수사과정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새로운 범죄증거와 역학관계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고..

장동혁 "당과 반대 의견 고집하면 나가도 좋다…한동훈 입장서 최악은 나"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5일 "당론 우선주의"를 강조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던졌다. 장 후보는 찬탄(탄핵 찬성) 의원들을 향해 "당을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며 '탈당'을 권고했다. 장 후보는 이날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당론을 어기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당을 끌고 가는 것을 용인한다면 우리는 결코 제대로 싸우는 정당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밖에 있는 50명의 적보다 안에 있는 적 1명이 훨씬 위험하다. 내부 균열을 방..

野, '2차 상법' 통과에 "기업들 해외로 떠날 것"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데 대해 "국가와 민생경제를 두고 생체실험 하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당은 해당 법안들을 '경제 내란법'으로 규정하고, 쟁점 법안 5건에 대해 헌법소원과 위헌법률심판 제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여당이 야당과 재계의 우려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우..

與 "법사위 '특검법 개정안' 심사 연기, 속도 조절 아냐"

더불어민주당이 특검법 개정안의 법제사법위원회 심사가 연기된 것은 속도 조절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당이 아닌 특검이 직접 개정을 요청하는 절차적 명분을 쌓기 위한 과정이라는 설명이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 개정안에)민주당 내 속도조절에 대한 의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내란 종식을 약속한 정청래의 민주당에서는 국민의 바람대로 (내란)신속 종결이 중요하고 필요하..

與 “내란옹호 세력 다시 국힘 당권 잡아”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옹호 세력들이 다시 국민의힘의 당권을 틀어쥐는 것이라며 '정당 해산'의 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25일 "'윤어게인(윤석열 어게인)'을 앞둔 국민의힘은 끝내 정당 해산의 길로 들어가려는 것인가"라며 이 같이 비판했다.문 대변인은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반탄파로 채워지는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이는 곧 내란을 두둔하고 윤석열을 비호한 세력들이 다시 당권을 틀어쥐는 것이자 국민의힘이 스스로 '도로 내..

2차 상법개정안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2차 상법개정안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에서 전날부터 진행된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명, 기권 2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상법개정안 처리에 강하게 반발하며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 천하람·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각각 기권표를 던졌다. 2차 상법개정안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집중투표제 도입을 의무화하고..

이준석, 조국 '2030 극우’ 발언에 "반성 없이 청년 탓, 위선의 극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5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향해 거센 비판을 이어갔다. 조 전 대표가 과거 표창장 위조와 인턴 경력 조작 의혹으로 청년 세대의 공분을 샀음에도,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성찰 없이 오히려 젊은 세대를 '극우'로 몰아세운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대표가 2030 남성이 70대와 비슷한 극우 성향을 보인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본인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젊은 세대를 극우..

정청래 "수류탄·방화한 적 없어…김문수, 사과 없으면 법적 조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정청래 대표는 수류탄을 던지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흉악한 분'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의 발언을 직접 반박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김문수 씨가 '정청래 대표가 수류탄을 던지고 쇠 파이프로 현관문을 다 깨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아주 흉악한 분'이라고 했는데 수류탄을 던지거나 현..

2차 상법개정안 필리버스터 종료…與 주도로 표결 돌입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25일 종료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끝난 직후 상법개정안 처리를 위한 표결절차에 돌입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은 이날 오전 필리버스터가 종결된 후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표결에 들어갔다. 국회법에 따르면 필리버스터는 종결 동의안이 제출된 때부터 24시간이 지난 후 재적의원 5분의 3(180명) 이상의 찬성으로 종결시킬 수 있다. 2차 상법개정안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을 대상..

文, 조국 만나 "길 없는 길 갈지라도 초심 잃지 말아야"

문재인 전 대통령은 24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만나 "길 없는 길을 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굳건하게 길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백원우·최강욱 전 청와대 비서관 등 과거 민정수석실 참모들과 함께 사저를 찾은 조 원장과 조 원장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조 원장 일행을 만났다...

김문수 '찬탄·친한 포용' vs 장동혁 '강성지지층 공략'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가나다순)이 오르면서 두 후보 간 '최종 승부수'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 반탄(탄핵 반대)파라는 공통점을 갖지만, 찬탄(탄핵 찬성)파·친한동훈(친한)계의 '통합이냐, 쇄신이냐'를 놓고 정반대 전략을 취하고 있어 당심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결선에서 대통합 전략을..

"산업생태계 혼란" 우려에도… 노란봉투법 끝내 밀어붙인 與

재계의 호소에도 결국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야당이 헌법소원 등 강력 대응을 시사하면서 법 시행까지는 걸림돌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노란봉투법은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법안 가운데 하나다.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법안의 핵심이다.당정은..

국힘 "노란봉투법·상법 개정안은 경제내란법”…강경 대응 시사

국민의힘이 24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 중인 상법 개정안과 이미 통과된 노란봉투법을 "경제내란법"으로 규정하며 강력 반발했다. 헌법소원과 위헌법률심판 제청 등 추가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날 오전 처리된 노란봉투법은 원청업체가 하청업체 노조와 직접 교섭하도록 하고, 불법 파업에도 정당한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게 하는 법"이라고 비판했다.상법 개정안에 대해선..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송언석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비대위원장,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與 "尹정부 재정운용 낙제점…3년간 100조 세수결손"

더불어민주당은 24일 2024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용 평가는 낙제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 회계연도 결산 심사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가 편성해 집행까지 마무리한 예산은 2023년, 2024년"이라며 "이 기간 동안 사상 초유의 세수결손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부 재정지출 대비 부족한 세수결손 규모는 2023년 56조 4000억 원..

與 "한일 정상회담, 앞마당 함께 쓰는 동반자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앞마당을 함께 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24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17년 만의 한일정상 공동발표문에는 양국의 미래 산업과 상호호혜적인 이익에 함께하자는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협력이 강조됐고 한미일 협력 강화를 통한 선순환 구축이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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