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7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GPS 하나로 일상 감시, 위치추적 스토킹…법은 '뒤쫒기'만

"평소 안 가던 곳으로 갔는데도 그 사람이 제 바로 앞에 와 있더라고요."직장 동료와 교제했던 최혜지(가명)씨는 지난 2023년 이별을 통보한 뒤 스토킹에 시달렸다. 가해자는 최씨 차량에 GPS 위치추적기를 몰래 부착해 동선을 파악했다. 지인을 만나기 위해 평소 가지 않던 지역으로 이동한 날에도 가해자는 그곳까지 찾아왔다. 뒤늦게 차량에서 위치추적기를 발견하고서야 자신이 줄곧 감시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전자적 위치추적을 독립적인 스..

"바람피운 줄 알았다"…아내 살해한 90대 男 검찰행

80대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해 목을 졸라 살해한 90대 남편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1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아내 B씨를 교살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범행 직후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잘못된 짓을 했다"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B씨는 인근 병..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무단 수색' 잠실 개표소 시위대 5명, 불구속 송치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부에서 훈련장비를 가지고 나오던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을 무단 수색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 5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특수강요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달 8일 핸드볼경기장 내부에 보관 중이던 훈련 장비를 가지고 나온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을 가로막고 선수들의 소지품을 무단 수색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신고자 정보 유출 의혹…강남 파출소 팀장 대기발령

신고 대상자에게 신고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한 파출소 팀장이 대기발령 처분을 받았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7일 관내 파출소 팀장인 A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은 이달 초 강남구 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행위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업소 관계자와 친분이 있던 A경감은 업소 측에 신고자 정보를 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A경감은 올해 초까지 강남서 여성청소년과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서울..

경찰, ‘김건희 주가조작 관여 부인’ 尹 검찰 송치

경찰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9일 윤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여 의혹 관련 질문에 "손실만 봐서 그 사람하고는 절연했다" "김건희는 주가조작에 가담한 사실..

'시민의견 수렴' 서울경찰, CCTV설치·기초질서 위반 등 2039건 개선

서울경찰청이 시민 제안을 반영해 폐쇄회로(CC)TV와 가로등, 흡연부스 설치 등 치안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 5개월간 2039건에 대해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추진한 '기본질서 Re-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제안 2185건을 접수하고 이중 93.3%에 대한 개선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37.8% 늘었다. 반면 112 신..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경기도 평택 오산기지에 주둔 중인 미국 7공군 제51전투비행단(51전비)이 28일 "현재 기지의 모든 운영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평택 서탄면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대로부터 300m 가량이 통제되는 소동이 있었다. 미 51전비는 정기적인 탄약 점검 중 백린의 결정화로 인해 탄약 상자 안에 잔류물이 남아 있는 것을 확인했다. 백린은 포탄 발연제의 충전제로 사용되며 불에 타는 소이 효과를 갖고 있다..

평택 오산 공군기지서 백린 누출…인근 주민 대피 소동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白燐) 누출 사고가 발생해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가 30여분 뒤 해제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28일 오후 5시7분께 평택시 서탄면 주한미군 시설인 오산 공군기지(K-55)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백린탄 탄두 2개에서 백린이 흘러내렸으며, 누출량은 확인되지 않았다.백린은 포탄 발연제의 충전제로 사용되며 불에 타는 소이 효과를 갖고 있다. 사람 피부에 닿으면 연소가 끝날 때까지 파고들 만큼..

잠실 개표소 시위서 기자 폭행 시위대, 구속영장 기각(종합)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기자를 폭행한 시위 참가자 2명이 구속을 면했다. 서울동부지법(양환승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28일 폭행치상·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과 20대 남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도주 우려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피의자들은 지난달 5일 개표소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기자가 소속된 언론사는 현장 기자가 일부 시위대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

경찰청,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44건 이관 조치

경찰청이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전수조사해 117건의 사건을 확인했다. 경찰청은 이 중 44건을 이관 조치하고 이관하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도 매월 수사 적절성을 재점검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경찰관 가족 사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찰 수사 내부 비리 근절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과 수사를 담당한 광주 광..

日 구마모토 강진에 국내도 '흔들'…유감신고 789건

세종//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의 영향으로 부산과 울산, 경남 등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800건 가까이 접수됐다.28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과 관련한 유감 신고는 전국에서 모두 789건 접수됐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지역별로는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울산 125건, 경남 120건, 창원 95건, 경북 69건, 전남 46건,..

경찰 3대특검 특수본 8개월 만 해산…16건 송치·핵심 의혹은 특검 이첩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 등 3대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해 온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137건의 사건 중 16건을 송치하며 28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말 3대 특검 활동기간 종료에 따라 조직을 구성해 사건을 넘겨받은 지 8개월 만이다. 특수본은 활동 개시 후 특검에서 밝히지 못한 사건을 추가 수사하고 관계자를 송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다만 특수본 활동 중 3대 특검의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출범하면서..

한 달간 '장윤기 방지법'만 9건…경찰 수사 신뢰 잡을 '진짜 대책' 안개속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이후 '친족 수사 개입 차단'이라는 명분 아래 법 개정안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 작동할 실효적 대책은 윤곽조차 잡히지 않고 있다. 경찰 수사의 신뢰를 바로잡을 정교한 논의는 빠진 채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입법만 난무하다는 지적이다. 2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장윤기 사건을 근거로 친족 특례를 폐지하거나 친족의 수사 개입을 막아야 한다는 내용의 법 일부개정법률안(개정..

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제2의 ‘남양주 살인사건’ 막는다

경찰이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해 '남양주 살인사건'과 같은 보복범죄 재발 방지에 나섰다. 경찰청은 기존에는 '계' 단위에 머무르던 범죄피해자 보호 조직을 지난달부터 '과' 단위로 격상해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은 최근 관계성범죄 사건이 급증하고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례들이 나타나며 대응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 실제로 지난 3월 경기 남양주에서는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

연인에게 마이크 휘둘러 폭행, 30대 남성 징역 8개월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함께 술을 마시던 연인을 노래방 마이크로 폭행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이재욱 판사)은 특수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범행 도구를 몰수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8일 서울 중랑구의 주거지에서 연인 B씨(29)와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했다. 화가 난 A씨가 오른손으로 B씨의 얼굴을..

18차례 사무실 절취·진열 핸드폰 바꿔치기한 30대男 징역 3년6개월

회사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치고 휴대전화 판매장에서는 모형으로 진열품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절도를 일삼은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서범준 부장판사)은 지난 16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38)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2월 대전 서구의 한 화장품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책상 서랍에 보관돼 있던 9..

강북구 오피스텔서 50대 여성 살해…경찰, 50대 男 체포

서울 강북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북경찰서는 28일 오전 1시40분께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강북구 수유동 모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의 관계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장윤기 사건’ 전 광산서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

경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당시 수사 지휘라인에 있었던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A경정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경찰청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특수단)'은 28일 "오늘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해 관련자 진술 및 증거관계를 보강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다.특수단은 A경정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지난 16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러나 지난 21일 법원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서 기자 폭행한 시위대 2명 오늘 구속 기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기자를 폭행한 시위 참가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서울동부지법(양환승 영장전담 판사)은 28일 오후 2시 30분 폭행치상·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과 20대 남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이들은 지난달 5일 개표소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언론사는 취재진이 일부 시위대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했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개표소 봉쇄 시..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경찰 수사 제도 전반을 들여다보고 개선하기 위한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태스크포스(TF)'가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수사개혁위)'로 명칭을 바꿔 27일 출범했다. 수사개혁위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회의실에서 발족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수사개혁위는 우선 사안의 중대성과 조직의 독립성을 감안해 기존 '수사쇄신 TF'이던 명칭을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로 변경하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럭 배로 뱃놀이”…1800억 투입 여수세계섬박람회 행..

“이게 1만4900원?”…여수세계섬박람회 간장게장 백반에..

[카드뉴스] ‘착한사람 콤플렉스’ 신호 7가지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2심서 ‘명태균 통화녹음’ 제출..

“중국 옷인데 한복이라고?”…경주 보문관광단지 전광판 표..

조희대 대법원장 “법은 통치 수단 아닌 국민 삶 보호하는..

정부, 임신 9주 이하에 ‘미프진’ 허용…“내년 1분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