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3일(금)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목맴사 가능 여부’ 직접 확인…경찰, 장씨 발견 현장 재감식

실종신고가 허위 종결된 뒤 100여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경위를 둘러싼 의문이 이어지자 경찰이 시신 발견 현장을 다시 정밀 감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장씨가 발견된 야자수에서 실제 목맴사가 가능한지 등을 확인했다.2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장씨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한 야자수농장에서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 감식에서는 장씨가 발견된 야자수의 형태와 강도, 당시 시신이 발견된 위치 등을 토대로..

천안 타이어 원료 공장서 폭발 화재…3명 숨지고 2명 부상

충남 천안의 한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28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4분께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46대와 인력 3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은 오후 3시48분께 모두 꺼졌다.이날 화재로 공장 외부에 있던 70대 여성이 낙하물에 깔려 숨졌다. 건물 내부에서 작업하던 필리핀 국적 남성 2명도..

강남 한복판서 음주 마세라티 사고…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마세라티 승용차를 몰던 운전자가 오토바이와 차량 여러 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28일 서울 수서경찰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6분께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남부터미널역 방면 도로에서 A씨가 몰던 마세라티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승용차, 택시, 시내버스 등과 잇따라 충돌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

여성 실종 기록만 지웠다…경찰, 허위종결 경찰관 일지 감찰

경찰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에 대한 수사와 별도로 당시 상부 보고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감찰하고 있다. 실종 사건 처리뿐 아니라 보고·지휘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까지 확인 범위를 넓힌 것이다.2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A경장과 관련해 야간 근무자가 다음 날 오전 퇴근 전 작성하는 야간 상황보고서인 당직일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A경장이 실종 사건을 처리하면서 당직일지에 관련 내용을 누락하거나 부실하게..

제주경찰청장,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 사과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씨(37) 실종 사건에 대한 허위 종결 사태를 사과했다. 고 청장은 27일 오전 제주경찰청 지휘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끝내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고인 두 분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고 청장은 이후 출입기자단과의 질의응답 자리에서 부 경장의 행위를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하며 사건 동기를 알아내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

‘제주 실종 사망’ 장미란씨 부검 결과…“특이골절 없어”

제주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37) 부검 결과 타살을 의심할 만한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제주경찰청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장씨 시신 부검 감정서를 받아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장씨 시신 머리와 목뼈·몸통 등에서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다. '설골'로 불리는 목뿔뼈 부분이 가운데가 분리된 상태였으나 고도 부패와 부분 백골화로 외상과 질식 등을 논하기 어렵고, 사후 부패 과정에서 동반됐을 가능성을..

"약물 사망 위험 알고 있었다"…'法,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

남성들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김소영(20)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반복된 범행 과정에서 약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하고, 살인의 고의를 인정했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다만 피해자 6명 가운데 1명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는 무죄..

160억대 전세사기 건물주 1심 징역 12년…임대차계약서 139장 위조도

서울 동대문구 대학가 일대에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을 상대로 160억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50대 건물주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는 27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의 사기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누나 김모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김씨는 한국외대와 경희대 등이 위치한 동대문구 대학가 일대에..

'3000여만원 사기 혐의' 장윤정 母 육모씨, 징역 1년 6월 구형

검찰이 27일 가수 장윤정씨의 모친 육모씨(70)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육씨는 2024년 9월부터 다음 해 8월까지 유명 가수인 딸 장씨를 언급하며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세 차례에 걸쳐 3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서범준 부장판사)은 이날 오전 육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재판에서 검찰은 "유사 수법으로 사기죄로 실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이 사건에 이르렀다"며 "피해 금액이 적지 않고..

경찰, 심야시간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84→160곳 확대

경찰이 일부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을 심야시간대에 한해 완화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장소를 84곳에서 160여 곳으로 확대한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어린이 통행이 적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심야시간대 등에 한해 제한 속도를 상향하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2023년 9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일정 요건을 갖춘 곳에 도입해 운영해왔다. 지난 4월 기준 시간제 속도제한을 시행하는 구역은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1만5856개소 중 84..

[경찰 열전] “처음부터 사건 나지 않도록”…범죄예방 설계하는 동작경찰서 김지우 경사·고태운 경장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예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호수 위 백조가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는 다리처럼,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범죄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Crime-Prevention-Officer) 소속 김지우 경사와 고태운 경장은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맡는 역할에 대해 "단순히 사건이 발생한 뒤 수사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와..

‘여객기참사’ 로컬라이저 지적에도 “규정 맞게 설치”…보도자료 낸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경찰이 12·29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 로컬라이저가 규정에 맞게 설치됐다는 보도자료를 작성·배포한 국토교통부(국토부) 공무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12·29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은 26일 국토부 공무원 7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무안공항 로컬라이저가 관련 규정에 위반되게 설치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안공항의 로컬라이저는 관련 규정에 맞게 설치되었습니다.'라는 제목..

잇따른 작업 중 인명사고…광주·수원서 각각 사고

경기 광주의 한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26일 오후 1시 10분께 작업자 A씨가 운행 중이던 건설장비 로더(Loader·흙 따위를 퍼 올리는 데 쓰는 기계)에 깔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철근 절단 작업을 하기 위해 걸어가다가 운행 중이던 로더에 치여 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당시 로더를 몰았던 50대 직원은 A..

전국 법원에 잇단 ‘사제폭탄’ 협박 메일…경찰 "동일범 소행"

전국 법원에 사제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이메일이 잇따라 발송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일부 법원에서는 법관과 직원 수백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청주지방법원과 대전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등 전국 여러 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접수됐다.청주지법에서는 이날 오전 10시 26분께 법원 직원이 공용메일로 폭발물 설치를 예고하는 이메일을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발..

경찰 실종사건 '이중 승인' 한다지만…허위 입력은 어떻게 잡나

경찰이 실종사건 담당자의 허위 종결을 막기 위해 관리자까지 확인하는 '이중 승인'을 도입하기로 했지만 담당자가 허위 내용을 입력하면 여전히 관리자 승인만으로 이를 걸러내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전날 전국 경찰서에 '실종사건 수사 강화 계획'을 내려보내 실종사건 해제 결과를 형사과장에게 의무적으로 서면 보고하도록 했다. 현재 담당자가 상급자의 승인 없이 실종 해제 처리를..

경찰 “제주 한림읍 발견 시신, 치아감정 결과 장미란씨와 일치” 구두소견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씨(37) 실종 사건과 관련해 제주 한림흡에서 발견된 시신이 장씨와 일치한다는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제주경찰청은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제주분원에서 오전 장씨 추정 시신에 대한 부검을 진행해 법치의관의 치아 감정 결과 장씨와 일치한다는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신은 발견 당시 지문이 소실돼 즉각적인 신원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경찰은 시신의 DNA를 채취해 긴급 감정 중이다. 시신에서 특이한 골절..

오픈채팅방에 '강동구 초등생 죽인다' 협박글…경찰 추적 중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성 글을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해당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해당 오픈채팅방에는 지난 24일 "강동구 천호동의 초1 학생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다만 작성자는 특정 학교나 학생을 지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작성자의 신원은 특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원·소재 등을 추적하는 한..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작년 절반 수준…“범정부 선제대응 효과, 관련입법 추진”

올해 상반기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작년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한 범행의심 번호 차단, 피해 우려자 긴급알림, 사기 앱 차단 등 범죄 선제대응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관련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가 794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707건의 54%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범죄 피해액도 전년동기 7766억원에서..

경찰청, ‘실종사건 허위종결’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경찰청이 담당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이 잇따라 불거진 경찰관이 소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청은 2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전현직 서부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경찰서 지휘라인 4명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제주서부경찰서의 경우 문제가 된 실종 사건의 최초 접수 이후 서장이 바뀐 만큼 신고 접수 당시 서장과 현 서장 모..

연인 보복살해 김상수, 경찰, 머그샷 공개

경찰이 연인을 스토킹하다 고소당해 앙심을 품고 연인을 살해한 김상수(52)의 신상을 25일 공개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24일 오전 9시까지 한 달간 홈페이지에 김상수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 신상정보를 게시한다고 밝혔다.김상수는 4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60대 여성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지난달 5일 오전 3시께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김상수는 피해자에게 스토킹 혐의로 고소를 당하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중수청 수사 대상서 쏙 빠진 ‘공무원 직권남용죄’, 왜?..

부산시 작별 인사 뒤 돌아온 부캉이에 머쓱

오세훈 심판의 날, ‘탄핵증거’에 1심 판단 뒤집힐까

전업주부도 국민연금 가입 대상에…‘적용제외자’ 667만명..

학생 자살 4년 새 26% 급증…교육부, 원인파악도 못해

연세대 해킹 피해 1만여명…학생 개인정보 대거 유출

法, “‘계엄버스 탑승’ 정학승 육군 소장 정직 3개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