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0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010’으로 발신번호 변작…350억대 피싱사기 공모조직 검거

'070' 등 해외 발신번호를 '010'으로 변작해 피싱 사기 범죄조직에 제공한 이들이 대규모 검거됐다. 이에 따른 피해액은 무려 354억원이나 됐다. 경기남부경찰청(경기남부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법 중계소 운영자 등 63명을 검거해 이 중 5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해외 총책으로부터 월 400~600만원을 받고 '070'으로 시작하는 해외 발신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경찰 '법정 모욕'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단 수사 착수…"엄정 대응" 방침

경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의 법정 모욕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26일 김 전 장관 변호인단 관련 사건을 서울경찰청(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이관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서울청이 맡게 된 것이다. 애초 이 사건은 법원행정처가 서초경찰서에 김 전 장관 측 이하상·권우현 변호사를 고발하면서 접수됐다.이들은 법원의 감치 집행 과정에서 유튜브 채널 '진격의 변호사들'에 출연해..

‘범죄도시’ 마동석 모티프 경찰, 음주운전으로 입건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영화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윤모 경위를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경위는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께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

'청첩장·부고장'으로 앱 깔게 하고 120억원 뜯어간 일당…경찰 '중국 기반 조직' 검거

모바일로 청첩장 링크를 보내 '악성 앱'을 설치하게 한 다음 상대방 휴대전화 사용 권한을 탈취한다. 앱을 설치하는 한 순간에 휴대전화를 넘겨주는 꼴이다. 청첩장뿐만이 아니다. 부고장부터 교통법규 위반 고지서까지, 누구라도 혹할 수 있는 각종 링크로 휴대전화 권한을 넘본다.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해지면 유심을 무단 개통해 신분증 등을 확보하고 금융계좌 계정에 접속해 자금을 빼간다. 전형적인 '스미싱' 범죄다. 중국에 기반을 둔 조직은 최근 이런..

전장연 출근길 시위로 여의나루역 방화행 무정차 통과

26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진행되면서 오전 8시40분경부터 여의도역 방향으로 가는 방화행 하행선 열차가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무정차에 앞서 역마다 정차도 이뤄졌다. 이날 지하철 5호선 하행선에 탄 한 승객은 "오전 8시 27분 종로3가역과 오전 8시 31분 광화문역에서 역마다 약 5분정도 정차했다"고 말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인재'였다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해 발생..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전형적 인재로…원장 등 19명 입건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해 발생..

서울 노원구 고교에 '폭탄 터뜨리겠다' SNS 글…경찰 수색 소동

서울 노원구 한 고등학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글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2시께 SNS에 "오후 2시 A고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24일 오전 4시부터 오전 6시 50분까지 3시간가량 경찰 특공대와 해당 학교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다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학교 측은..

출근길 전장연 시위 4호선 혜화역 하행선 무정차 통과

25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가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진행되면서 오전 8시 6분경부터 하행선 방향 열차가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혜화역 관계자는 전장연 시위로 혜화역 무정차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지하철 4호선 하행선 방향에 탄 한 승객은 "오전 8시 20분경 열차 내에서 혜화역과 한성대입구역을 무정차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지만 한성대입구역 하행선 열차는 정상적으로 정차했다"고 말했다.

오이도역 트롤리 궤도이탈…출근길 4호선·수인분당선·서해선 지연 운행

25일 오전 5시 10분경 경기 시흥시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궤도 유지보수 장비(트롤리)가 궤도를 이탈, 지하철 4호선, 수인분당선, 서해선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 사고는 트롤리 15량 중 후미 4량이 탈선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인분당선은 오이도 ~ 한대앞, 서해선은 초지역에서 4호선 선로와 겹친다. 코레일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열차와 시설물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양천구 아파트 화재’ 중실화 혐의 70대 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서울 양천구 아파트 화재 사건과 관련해 중실화 혐의로 70대 남성을 검거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화재가 난 아파트 관계인 A씨(7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현재 영장실질심사 대기 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양천구 신월동의 지상 9층·지하 2층 규모 아파트 1층의 파지 수거장에서 중대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는 소방 인력 300여 명과 장비 90여 대가 동원돼 2시간 30여..

'045'로 "살려주세요" 신고 후 행방 묘연했던 여성 확인…무사 귀가

인천 계양산에서 구조 요청 신고가 접수된 뒤 연락이 끊겼던 여성이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계양산에서 구조 요청을 하고 연락이 닿지 않았던 A양이 귀가했다. A양은 혼자서 산을 오르다가 경사로에서 넘어져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사실관계 작업을 거쳐 동일인인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께 "계양산 외진 곳에 있는데 살려주세요"라는 내용..

쿠팡 동탄 물류센터서 30대 근로자 숨져…식당서 쓰러진 채 발견

경기 화성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30대 남성 근로자가 숨졌다.22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화성시 신동에 있는 쿠팡 동탄1센터 내 식당에서 30대 계약직 직원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이어지는 야간 근무 조에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공덕역 일대 1300여 세대 정전…5시간 만에 복구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일대에서 1300여 세대가 정전 피해를 겪은 가운데 5시간 만에 전기 공급이 모두 재개됐다.22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공덕역 인근 아파트·오피스텔 등 약 1300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오후 5시32분께 오피스텔 약 500세대의 전기 공급이 먼저 복구됐고, 나머지 아파트 등 가구도 오후 6시31분 모든 복구가 완료됐다.한전 측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편 책임지겠다” 씨월드고속훼리 탑승객에 숙박권·전액 환불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좌초된 대형 카페리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선사 씨월드고속훼리가 탑승객들에게 환불과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보상안을 마련했다. 사고 이후 불안과 불편이 이어지자 선사는 기존 운송 약관보다 폭넓은 환불 조치를 제시하며 사과했다.씨월드고속훼리는 22일 퀸제누비아2호 탑승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환불·보상 방안을 안내했다. 보상안에는 여객 운임 전액 환불과 차량 선·후불 운임의 20% 환급이 포함됐다. 약관상 여객 운임은..

“중소기업 회장 가족 흉기로 위협”…수행기사, 금품 빼앗으려다 구속

중소기업 회장 가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구속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중소기업 회장의 수행기사인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께 강남구에서 회장 일가의 여성과 갓난아기를 차에 태우고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미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잠시 차가 멈춘 틈을 타 달아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검거하고 그가 버린 흉기를 발견해 긴급..

부산 ‘응급실 뺑뺑이’ 고교생 14번 거절…병원은 모두 외면

부산에서 경련을 일으킨 고교생이 응급실을 찾지 못한 채 구급차 안에서 숨진 사건은 병원과 구급상황관리센터가 14차례 수용 요청을 주고받았지만 모두 거절당한 끝에 벌어진 '예견된 비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119구급대와 부산소방본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전 6시 17분께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쓰러진 채 경련 중이고 호흡은 있다는 교사의 신고가 119에 접..

경남 진주 다가구주택서 화재…주민 3명 사상

경남 진주시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2분께 경남 진주시 상봉동 4층짜리 다가구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층에 살던 30대 남성과 20대 남성 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는데, 20대 남성은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50대 남성 1명은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건물 내부에 있던 입주민 10여 명은 스스로 대피했..

흉기 든 강도에 상해 입힌 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나나 모녀의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됐다.22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를 오는 24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건에서는 나나 모녀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입은 상해의 법적 성격, 즉 정당방위가 인정되는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채용 거부에 분노'…칼로 여직원 찌르고 도주한 50대 남성 체포

서울 강남구 한 학원에서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임모씨(55)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임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강남구 신사동 한 학원에서 20대 여성 직원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를 추적한 끝에 마포구에서 검거했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중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세청, ‘고유가 틈탄 가짜석유·탈세’ 전쟁 선포…전국..

구독자 136만 찍은 ‘충주맨’…채널 개설 5일만에 얼마..

공소청, 검찰보다 세진다?… 檢개혁 법안 쟁점 따져보니

“등본 떼줘” 한마디로 행정 끝…네이버·카카오 ‘AI 국..

“대만 반도체 한국보다 커”…문보경 SNS에 대만 팬 비..

계속 드러나는 특검 ‘빈손’…2차 종합특검 ‘돈 먹는 하..

검찰 ‘삼성전자 기밀 유출’ 전 직원 등 6명 기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