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7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세월호·이태원 참사 허위 사실 유포한 남성…징역 1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허위 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서울서부지검은 13일 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 심리로 열린 강모씨(53)에 대한 공판에서 "죄질이 불량하고 유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징역 1년형을 요청했다.강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세월호 참사 유가족이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같은 사람"이라거나 "이태원 참사는 조직적으로 계획된 사건"이라는 등 허..

경찰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 女 재판행…잠실 개표소 시위 첫 기소

검찰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40대 여성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번 시위와 관련해 첫 기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7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김모씨(45)를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김씨는 지난달 23일 "중국인들의 개인정보를 조사해야 한다"며 경찰관의 얼굴을 휴대전화로 무단 촬영하고 욕설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김씨를 현행범 체포했으며 구속영장도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달 25일 김씨에..

서울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2명 경상

서울 서초구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11일 오후 9시 20분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6명이 대피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이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6개 동이 불에 탔고, 그 중 주거용 하우스 3개 동에서 지내던 주민 6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58분께 불..

'장윤기 사건' 경찰 수사팀, 수사단으로 격상

'장윤기 사건'의 수사 비위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특별수사단으로 확대했다. 수사단장은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인 오동욱 경무관이 맡기로 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장윤기 사건 관련 수사 대상자가 확대되고, 다수의 압수수색 등 수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돼 보다 신속한 진상 규명을 위해 수사팀을 확대 편성했다"고 밝혔다.특별수사단장은 오 경무관이 맡으면서 특수팀장이던 홍장득 총경은 부단장으로 이동했다.수사..

'장윤기 사건' 경찰청 특별수사팀, 광주경찰청장실 압수수색

'장윤기 사건'의 수사 비위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광주경찰청 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특별수사팀은 11일 광주경찰청장실을 비롯해 광주 광산경찰서장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당시 사건 지휘 라인에 있던 고위 책임자들에 대한 강제 수사에도 나선 것이다.특별수사팀은 광주경찰청 3곳, 광산경찰서 2곳, 당시 관계자의 현재 사무실 등 전체 7곳에서 관련 증거를 확보 중이다.이와 별도로 광주..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30대 여성 경찰 출석…업무방해 등 혐의

6·3 지방선거 개표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아서 시위 참가자들 사이에서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씨가 10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께 A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A씨는 출석 전 경찰서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법원이나 선관위의 증거보전 결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원칙, 절차를 지키지 않고 검증이 진행되면 그 이후 결론이 무엇..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논란 확산에…광주경찰청장, 경찰 지휘부 회의서 사과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이 이른바 '장윤기 사태'와 관련해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열린 전국경찰지휘부 화상회의에서 광주 지역 경찰 내에서 벌어진 문제로 경찰 조직 전체가 도마에 오른 상황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경찰청에서는 장윤기 사태의 파장이 확산하자 유 직무대행이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하고 이날 귀국하 곧바로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유 대..

성폭력 이어 폭행 의혹까지…색동원 종사자 7명 입건

입소 장애인을 상대로 한 성폭력 사건이 불거진 인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종사자들의 폭행 의혹까지 추가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색동원 종사자 7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이들은 색동원에 입소한 중증 장애인들을 신체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 2월 색동원 종사자 12명을 대상으로 내사에 착수했다. 이후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경찰, 홍명보 선임과정 조사대상 확대…문체부 감사결과 넘는 혐의 입증 주력

경찰이 홍명보 전 국가대표 감독의 선임 과정을 수사하는 경찰이 조사 대상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피고발인을 넘어 당시 협회 관계자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홍 전 감독 선임 과정 전반을 상세히 들여다보며 2년 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특정감사에서 드러난 것 이상의 새로운 사실관계를 밝혀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홍 전 감독이 선임된 2024년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

‘장윤기 사태’에 청장 대행 조기귀국…경찰, 수사쇄신·비리수사 조직 만든다

현직 경찰관의 아들인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24)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조직적 은폐·증거인멸 정황이 드러난 이른바 '장윤기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국외 출장 일정을 단축하고 조기 귀국했다. 경찰은 긴급하게 지휘부 회의를 열어 대응책 논의에 나섰다. 향후 경찰 수사 제도 개선과 내부 비리 수사를 위한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다. 유 대행은 10일 전국경찰지휘부 화상..

‘장윤기 사태’ 성난 여론에 고개 숙인 경찰…“매우 송구, 엄중 인식”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24)의 부친인 현직 경찰 장모 경감이 사건 관련 증거인멸을 감행한 정황이 포착된 이른바 '장윤기 사태'에 대해 경찰이 "매우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0일 오전 전국경찰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이 사건에 대해 "유가족 여러분께 또다시 씻기 힘든 상처를 드리게 된 점 깊이 사죄드린다. 국민 여러분께도 실망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서 국민께서 주시는..

사흘간 집중호우에 1명 조난·시설피해 455건…758명 대피

세종// 사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시설 피해가 잇따르고 주민 700여명이 대피했다. 하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이는 조난자 1명에 대해서는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충남 천안에는 지난 8일 0시부터 267.1㎜의 비가 내렸다. 충남 계룡 259.0㎜, 세종 244.5㎜, 충남 부여 243.0㎜, 대전 240.0㎜, 충북 청주 236.5㎜ 등에도 200㎜가 넘..

서울 은평구 빌라서 불…초등생 남매 2명 숨져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남매 2명이 숨졌다.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7분께 은평구 갈현동의 지상 3층·지하 1층짜리 빌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 안에 있던 10대 남녀 초등학생 2명은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다른 가족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폭발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2명과 차량 23대 등을 동원해 화재 발생 50여분..

MBC 제3노조 "김현지 PD, 리센느 '무섭노' 논란 사과·징계해야"

MBC 제3노동조합(제3노조)이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한 김현지 MBC경남 PD를 향해 사과와 징계를 촉구했다.MBC 제3노조는 7일 '사투리로 일베몰이 나선 MBC PD, 당장 징계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경상도 사투리인 '00노' 표현을 일베식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MBC 제3노조는 보수 성향으로 알려져있다. 노조는..

경찰 폭행 등 잠실 개표소 시위대 공무집행방해로 무더기 송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서 공권력 집행을 방해한 시위 참가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개표소 진입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국조특위 진입을 막는 시위 참가자를 떼어내는 경찰관을 밀치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시위 참가자들은 국조특위 진입을..

마약 투약한 채 운전한 50대 男 구속

마약을 투약한 채 차를 몬 50대 운전자가 구속됐다.서울 광진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0대 운전자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법원은 지난 7일 A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와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차량..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차질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에서 단전으로 출근길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께 창동역에서 신이문역 하행 구간 내 전기 공급 장애로 1호선 전 구간에서 열차 지연과 불규칙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이 여파로 도봉산역~지하청량리역 하행선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으며, 해당 구간은 상행선 선로를 이용해 운행하면서 상·하행 열차 모두 지연되거나 불규칙 운행 중이다.코레일은 초기대응팀을 투입해 복구..

만취운전으로 신호대기 오토바이 추돌…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음주운전으로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12시37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5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오토바이를 타고 신호 대기 중이던 B씨는 사고 직후 인..

마약 투약한 채 운전 50대 男…경찰, 구속영장 신청

마약을 투약한 채 차를 몬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광진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50대 운전자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차량 안에서 마약류로 추정되는 물질을 발견했다.경찰이 A씨를 상대로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서울 종로 길거리에 누워 몸 떨던 60대男 '필로폰 양성 반응'

서울 종로구 길거리에 누워 몸을 떨던 60대 남성이 마약 간이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을 보여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께 종로구 창신동 길거리에서 누워있던 6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사람이 길에 누워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길거리에 누워 몸을 심하게 떨고 있던 A씨를 발견했다. 당시 A씨 팔에는 주사 자국이 발견됐고, 주머니에서는 일회용 주사기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치동 유명 수학학원, 전국지점 수급자·차상위계층 자녀..

[카드뉴스] 친한 동료 “한 명은 필요” vs “친해지면..

젠더폭력·디지털성범죄 ‘솜방망이 처벌’논란…양형기준 개선..

전국 법원에 잇단 ‘사제폭탄’ 협박 메일…경찰 “동일범..

檢 “정권 바뀔 때마다 수사 검증“…‘조작기소 특검’ 추..

인사권은 넘겼는데 조직은 정부 통제…지방의회 ‘반쪽 독립..

극한날씨 부르는 한반도 ‘바다 폭염’ 10년 새 4배…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