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7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찰, '통일교 게이트' 8명 조사…공소시효 전 집중수사

정치권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8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종료되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소시효를 감안해 신속히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처분도 곧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2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피의자와 참고인 등 8명을 조사했다"며 "공소시효를 감안해 최..

경찰청, '실손보험 부당청구' 전국 특별단속 실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22일부터 실손보험 부당 청구행위에 대한 전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근 일부 의료기관이 브로커와 공모해 비급여 치료인 비만치료제를 급여나 실손보험 보장 대상인 것처럼 가장하거나 비급여 치료의 진료내역을 분할·변형해 보험청구가 가능하도록 가장하는 행위가 적발됐다. 허위·과장된 진료기록과 영수증을 발급한 사례도 발생했다.경찰은 이 같은 사례가 비급여 진료비를 실손보험 재정에 전가하는 구조적 범죄라고 보..

"국방부에 폭발물 설치"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국방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국방부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작성자는 해당 글에서 폭파 일시와 장소를 '오는 23일 오후 6시 정각',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 용산기지'로 특정했다.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다.경찰은 국방부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에서 불…70대 남성 사망

20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께 평창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이 집에 홀로 살던 70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3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상가 진입로 공사 중 굴착기 사고…60대 건물주 숨져

상가 진입로 개설 공사 현장에서 건물주가 중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 9분께 전남 순천시의 한 복합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 현장에서 건물주 A씨(60대)가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 깔렸다.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경찰은 굴착기 기사 B씨(60)가 작업 중 주변에 있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

서울 강북구 다가구주택에 방화한 40대 입건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자신이 거주하던 다가구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2시 23분께 혼자 살던 강북구 번동의 한 다가구주택 지하 1층 자택에서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주민 2명은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불이 난 세대는 전소됐고,..

종로 현대그룹 사옥 폭발물 협박 소동…경찰 "폭발물 無"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에 폭발물 테러 협박이 접수돼 경찰이 수색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13비트코인을 주지 않으면 11시30분에 현대그룹 빌딩을 폭파하겠다'는 취지의 메일이 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이 특공대 등을 보내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그룹은 임직원 안전을 고려해 연지동 근무자를 대상으로 즉각 귀가·재택근무 전환을 안내했다.경찰은 "특이사항이 없어 상황을 종료했다"고..

'통일교 의혹' 전재수 경찰 출석 "불법 금품수수 결단코 없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피의자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이날 오전 9시 53분께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 출석한 전 전 장관은 "통일교로부터 그 어떤 불법적인 금품수수가 결단코 없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전 전 장관은 "한일해저터널은 일본이 100이라는 이익을 보면 부산은 고스란히 손해를 보는 구조"라며 "이에 반대한 것은 정치적 신념"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정치적 험지라는 부산에..

대기업 겨냥 '폭발물 설치 협박'…경찰 수사 착수

대기업을 겨냥한 폭발물 설치 협박이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네이버·KT·삼성까지 협박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51분께 제주시 영평동 카카오 제주 본사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폭발물 처리반이 현장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카카오 본사 근무자 110여 명은 대피 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17일에도 카카오 판교 사옥..

경찰, 의정부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 친모에 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경기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7일 숨진 신생아의 친모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여자 신생아가 물이 찬 세면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 함께 있던 A씨는 "직전에 혼자 모텔 방에서 출산했고, 아이를 씻기려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시신..

음주운전 사고나자 차 버리고 도주한 50대 검거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고 도주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미조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께 만취한 채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영동대교 인근에서 승합차를 운전하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차량을 두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현장에는 차량만 남아 차량 번호판을 통해 차주 신원을 조회했다. 이후 거주지..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낙하사고…작업자 7명 매몰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7명이 매몰됐다. 18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1시 22분께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는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이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소방은 현장에서 중상 1명, 경상 1명 등 2명을 발견했다. 이 중 중상을 입은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

경찰, 기동대 '1200명' 줄여 수사 인력 보강한다

경찰이 집회 시위에 대응하는 기동대·기동순찰대 인력을 대폭 감축해 민생 치안 인력 보강에 나선다. 보강 인력을 수사 부서에 대거 배치하는 한편 초국가범죄 대응, 지역 치안 강화에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업무보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상반기 인사에 맞춰 기동대와 기동순찰대 인력을 각 1000명씩 줄여 수사 부서에 1200여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기동대는 1만2..

경찰, 곗돈 15억원 들고 잠적한 50대 계주 추적 중

경찰이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상인들의 곗돈 약 15억원을 가지고 잠적한 계주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가락시장 상인 모임의 계주 50대 강모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강씨는 가락시장 상인 100여 명을 상대로 약 15억 원에 달하는 곗돈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현재 경찰에는 40여 건의 고소장이 접수된 상태다.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강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행방을 쫓고 있다.

"지나다니기 더 불편”…마곡나루 5m 무빙워크에 시민들 ‘황당’

서울 강서구 마곡역과 마곡나루역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로에 설치된 길이 약 5m의 초단거리 무빙워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에는 '이렇게 짧은 무빙워크 처음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되며 관심을 끌었다.영상 게시자에 따르면 서울시 사업 인가 조건에 '무빙워크 설치'가 포함돼 있었지만, 구체적인 길이 기준이 명시되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 5m짜리 무빙워크가 설치됐다는 설명이다.해당 무빙워크는 이용자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정희원 저속노화 대표, 스토킹·공갈미수 혐의로 前 연구원 고소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전 직장 위촉연구원 A씨를 상대로 경찰에 고소를 진행한다. 법무법인 한중은 정 대표를 대리해 전(前) 위촉연구원 A씨를 상대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실시하고 민사상 책임도 묻겠다고 17일 밝혔다.법무법인 한중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6월 30일부로 A씨와의 위촉연구원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A씨는 계약 종료 직후인 같은 해 7월부터 현재까지 정 대표와 가족..

박나래 '주사이모' 고발사건…검찰서 경찰로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불법 의료인으로부터 주사를 맞았다는 고발 사건을 배당 받은 서울서부지검이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료협회 회장이 주사이모 이모씨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았다. 앞서 임 전 회장은 이씨가 의약품을 불법 취득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했다.임 전 회장은 이 밖에도 박씨가 이씨와는 다른 인물인..

AI 진화의 역설…경찰도, 국정원도 '보안 위협' 경고

경찰과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잇따라 AI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해킹, 피싱 등의 범죄가 AI 발전과 발 맞춰 빠르게 고도화하며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사업자 책임 강화 등 세계 최초로 AI를 규제하는 법안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AI의 취약한 '관리 방식'에 대한 논의는 생략한 채 기술 자체를 일괄적으로 옭아매는 데 초점을 맞춰 관련 범죄 예방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나오고..

본인 아파트에 불 지른 7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북경찰서는 16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7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1시 33분께 강북구 번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위치한 자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주민 16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2명과 차량 15대를 동원해 오전 11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경찰, 방미심위 압수수색…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재수사

경찰이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현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과 관련해 방미심위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6일 서울 양천구 방미심위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위원장실과 부속실, 민원팀 서버 등의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 전 위원장은 2023년 9월 자신의 가족과 지인에게 '김만배-신학림 인터뷰'를 인용한 보도를 심의해달라는 민원을 넣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올해부터 공무원·교사도..

‘추적 60분’ 후폭풍… 고액 강의 유튜버 명단 확산

국정원 “중동戰 이달 소강 가능성…北 주애 후계 확실시”

종합특검, 尹 대통령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시..

서울·경기 번진 ‘보복 대행’ 범죄…경찰, 범죄단체조직..

김선태 ‘여수섬박람회’ 직설 리뷰에 터진 공감…道 “보완..

경찰, 김관영 전북도지사 ‘현금 살포 의혹’ 압수수색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