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일(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회장 가족 흉기로 위협…금품 요구한 수행기사 체포

자신이 근무하는 기업 회장 일가를 차에 태워 금품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서 회장 가족인 30대 여성과 갓난아이를 차에 태워 흉기로 위협하면서 현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잠시 차가 멈춘 틈에 달아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피의자 동의를..

만취 여성 성추행하고 길에 방치…실명 이르게 한 연예기획사 임원 검찰행

술에 취한 여성을 성추행한 뒤 길가에 방치해 실명에 이르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서초경찰서는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고모씨를 준강제추행·과실치상 등 혐의로 1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고씨는 지난 8월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한 채 떠나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여성은 얼굴을 크게 다쳐 피를 흘리던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여성은 방..

[단독] "지드래곤 음원 무단 복제 수사, 1년째 제자리"…국민신문고에 '경찰 편파 수사' 제기

경찰이 음원 무단 복제 혐의로 피소된 가수 지드래곤(권지용)과 양현석 YG(와이지)엔터테인먼트 회장 등에 대해 늑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고소장이 접수된 지 1년째 피고소인을 소환하지 않았다는 건데 이에 대해 경찰은 피고소인 일부에 대한 조사를 마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의혹을 밝힐 핵심 피고소인 권지용씨와 양 회장에 대한 조사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20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8일 국민신문고..

“딴짓하다 변침 놓쳤다” 신안 여객선 좌초…항해사·조타수 중대과실로 체포

제주를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2만6000톤급 여객선이 신안군 장산도 앞바다 족도 무인도 섬에 좌초한 사고를 수사 중인 해양경찰이 중대책임을 물어 1등 항해사와 조타수를 긴급체포했다.20일 목포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여객선을 좌초시켜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중과실치상)로 퀸제누비아2호의 일등항해사 40대 A씨와 조타수인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B씨를 긴급체포하고 60대 선장C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다. 조사 결과 A씨는 휴대전화를 보느..

휴대폰으로 딴짓하다 '쾅'…좌초 여객선 항해사·조타수 체포

67명을 태운 대형 카페리 여객선이 좌초한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게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긴급체포했다.목포해양경찰서는 20일 여객선을 좌초시켜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중과실치상)로 퀸제누비아2호의 일등항해사 40대 A씨와 조타수인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B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A씨는 휴대전화를 보느라 선박 변침(방향 전환) 시점을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이 여객선은 사고 지점인 죽도에서 약 1천60..

부산 영도 홈플러스 창고 화재 진화 완료…인명피해 없이 정상영업

20일 오전 10시 44분경 부산 영도구 홈플러스 영도점 창고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 4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창고 앞에 있던 플라스틱 상자가 타면서 재산피해 180만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 진화 작업은 끝났으며 홈플러스 영도점은 정상 영업을 하고 있다.

새벽배송 지켜달라…현관엔 ‘기사님 응원문구'까지 붙었다

최근 민주노총이 새벽배송 금지 제한을 주장하면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서비스 중단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20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새벽배송 금지 및 제한 반대에 관한 청원글이 올라와 1만3000명 넘는 동의를 받았다.중학생과 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한 맞벌이 가정의 학부모는 청원을 통해 "0시부터 5시까지 배송을 막는 건 새벽배송 금지와 다르지 않다"며 "맞벌이 가정과 학부모, 1인 가구 등 수많은..

신안 해상 무인도 좌초 여객선, 267명 탑승자 전원 구조

전라남도 신안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해 해양경찰청(해경)이 구조에 나선 가운데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해경에 따르면 19일 오후 8시17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면 장산도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좌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제주해경은 19일 오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2만6500톤급) 승선자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함정 1척을 급파해 267명 승선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제주해경은 사..

[속보] 해경 "경비정 통해 승객 이송 중…나머지 인원도 구조"

[속보] 해경 "경비정 통해 승객 이송 중…나머지 인원도 구조"

[2보] 전남 족도서 246명 태운 여객선 선수부 파손…인명 피해는 없어

19일 오후 8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 해양경찰청(해경)에 따르면 여객선은 승객 246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목포를 향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여객선이 족도에서 남방 인근 해상에 있는 암초에 걸리면서 자력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여객선 앞쪽 부분이 손상된 상태다. 다만 침수 상태는 아니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청은 현..

[1보] 전남 신안군 족도 남방 해상서 267명 탄 여객선 좌초…해경 "구조 작업 중"

19일 오후 8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 남방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 이 여객선은 승객 246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목포를 향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있는 여객선은 침수되진 않았지만 자력으로 움직이는 게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속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명 태운 여객선 좌초

[속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명 태운 여객선 좌초

KT, 해킹 사실 알고도 숨겼나…경찰 강제수사 돌입

경찰이 국가배후 해킹 사태와 관련해 KT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경찰은 KT가 해킹 증거를 고의로 폐기하고 이를 허위로 보고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9일 오전 KT 판교·방배사옥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수색에는 수사관 20여명이 투입됐다. KT 방배 사옥은 인증서 유출 등 해킹 의혹이 나온 원격상담시스템이 구축돼 있던 곳이다.관건은 해킹 사고 처리 과정에서 KT가 증거물인 서버를 '은폐'했는지..

부천 돌진사고 피해자 2명 추가로 숨져…사망자 4명으로

'부천 제일시장 트럭사고' 피해 사망자가 4명으로 늘었다.경기남부경찰청(남부청)은 지난 13일 경기 부천시 제일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사고로 치료를 받아오던 20대 남성과 80대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20대 남성과 80대 여성은 사고 이후 연명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이번 사고 사망자는 당일 숨진 60대·70대 여성까지 포함해 4명이 됐다. 나머지 부상자 17명 중에는 생명에 지장이 있을 만한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남부청..

인천서 차량이 인도 돌진해 30대 여성 중태…아직 의식 없어

인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를 덮쳐 중상을 입은 30대 여성이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낮 12시23분께 부평구 십정동 한 공영주차장 출구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그대로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B씨와 그의 딸 C양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당시 B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

중국, 서해해경 인명구조에 4차례 공식 감사 표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잇따라 발생한 중국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중국 외교부가 한국해경의 헌신적인 수색구조에 진심어린 감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19일 서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한국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중국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한국 해경이 헌신적으로 구조작업에 나선 사안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중국 측은 한국 측이 전력을 다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전개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진심..

학대 받다 목숨 잃는 아이들…요원한 '아동사망검토제'

아동이 폭행과 무관심 속에 방치되다 사망하는 일이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동 사망의 구조적인 원인을 밝혀 재발을 막자는 '아동사망검토제(CDR·Child Death Review)' 도입은 '감감 무소식'이다. 전문가들은 아동학대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지난 1월 인천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법원은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지난 13일에는 생후..

경찰,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의장 2차례 추가 조사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최근 2차례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방 의장을 두 차례 더 불러 조사했다. 지난 5일 진행한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추가 조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앞서 지난 9월 15일과 22일에 방 의장에 대한 1차 소환 조사를 벌였다.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

정인이법 4년 지났건만… 줄지않는 아동학대 사망

'정인이법(아동학대범죄처벌 특례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 4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30~40명씩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투데이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 학대로 인한 사망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아동사망검토제(CDR·Child Death Review)' 도입의 필요성을 집중 진단했다.2021년 국회를 통과한 정인이법은 아동을 학대하고 살해한 경우 사형이나 무기징역..

경찰, 학교 앞 '소녀상 철거' 집회 금지 통고

시민단체가 고등학교 앞에서 예고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집회에 대해 경찰의 첫 금지 통고가 내려졌다.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성동구 한 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소녀상 철거 촉구 집회'를 신고한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에 대해 집회 금지 통고(집회 자체를 열지 못하게 하는 조치)를 내렸다.경찰은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금지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서울 성동경찰서와 서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신의악단’ 90만 돌파…100만 향한 감동의 행진

청년 취업난 속 전문대 강세…일반대보다 취업률 높았다

사회·심리적 지원 필요한 1인가구… “5년 넘기면 사망..

법원 경고에도 또다시 ‘매머드 특검’…‘지방선거용’ 비판..

혼자 사는 것도 서러운데… 성범죄에 두 번 우는 노인들

‘K-디지털돌봄’ 본격 가동…(사)월드뷰티핸즈–제로웹 업..

서울지방보훈청, 민관 협력 위문·봉사…이승우 청장 “민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