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중고마켓 통해 고용한 일일 가사도우미, 모친 유품 귀금속 훔쳐 달아나

일일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귀금속을 훔쳐 판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노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지난 5일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일과 3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피해자 B씨의 집 장롱 안에 보관돼 있던 B씨 어머니의 유품 진주목걸이와 금반지, 금팔찌 등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지난 1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일일 가사도우미를 찾는 B씨에게 접근해 의뢰를 받고 다음 날 3시..

서초경찰서 로비 천장 붕괴…인명피해는 없어

서울 서초경찰서 내 일부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오전 7시 40분께 1층 로비에서 천장 일부가 갑작스럽게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해당 구역은 올해 5월 천장·조명 등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곳이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초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확인 중이나, 현재로서는 구조물 하중을 못 견뎌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경찰은 공사를 진행했던 부분이 구조물 하중을 못 견..

800명서 40명 된 경찰 수사심사관…수사권 커진 경찰에 재정비 시급

경찰 수사심사관 규모가 5년 사이 1/10 이하로 줄어들며 기능이 축소된 가운데 개정된 형사소송법(형소법) 시행에 맞춰 수사심사관 제도를 재정비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5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경찰 수사심사관 인력은 정원 33명, 현원 45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수사심사관은 경찰이 수사하는 사건과 관련해 수사 방향 결과, 적용 법리 등을 심사하는 직책으로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 등 법률 전문가와 수사 분석에 뛰어난 베테랑 수사관 등으로..

경찰, 홍명보 전 감독 첫 피의자 소환…대표팀 선임 의혹 조사

대한축구협회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수사하는 경찰이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했다.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전날인 4일 홍 전 감독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했다. 경찰은 홍 전 감독을 상대로 2024년 대표팀 감독 후보로 선정된 과정과 최종 선임 절차,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들의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홍 전 감독에게 제기된 고발 혐의뿐 아니라 감독 선임..

'삼전닉스' 대표 성과급 고발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주주단체가 '삼전닉스' 대표이사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경기남부경찰청은 주주본부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로부터 배당받았다고 5일 밝혔다. 수사는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맡는다.앞서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해당 대표이사들이 노사 협약을 심도 있게 검토하..

경찰,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서울시 공무원 검찰 송치

경찰이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는 서울시 소속 공무원을 검찰에 송치했다.서울 중부경찰서는 서울시 감사위원회 소속 40대 남성 공무원 A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미성년자를 만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팀장급 직원인 A씨가 근무했던 감사위원회는 서울시와 산하기관 공무원의 비위 등을 관리 감독하는 기구다.서울시는 지난 4월 A씨에 대한 수사 개시를 통보받고 그를 직위해제했다.

구속 영장도 경찰 손에…'신청 따로, 송치 따로' 수사혼선 현실화하나

경찰의 신청 없이 검사가 영장을 단독으로 청구하지 못하게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형소법)이 수사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드는 구조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검사가 영장 청구권을 통해 수사의 빈틈을 직접 메우던 것과 달리 개정 형소법이 시행되면 경찰에 영장 신청을 요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신속함이 생명인 신병 확보와 증거물 수집 등에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검사가 수사 담당자를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이 대안으..

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극우 성향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배모씨(36)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배씨는 이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께 배씨가 쓰러져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배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배씨가 자택인 아파트 베란다 12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서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배씨의 시신은 인천 인하대병원..

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압수수색

경찰이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의혹을 받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8시50분께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센터필드 빌딩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모욕 등 혐의가 적시됐다. 경찰이 해당 의혹과 관련해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경찰은 지난 6월 압수수색 영장을 한..

방문간호사에 70회 전화·스토킹 60대 男 입건

방문간호사에게 수십 회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토킹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피해자인 방문간호사 의사에 반해 근무지에 찾아가고 70회에 걸쳐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복지센터에서 이 간호사에게 욕을 하고 소란을 피우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A씨의 구체적인..

‘공룡 경찰’ 견제 수사심의위…김병기 사건서 공식 시험대

11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못한 김병기 무소속 의원 수사가 경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의 실효성을 검증할 실험대로 작용할 전망이다. 경찰이 권력형 비리 수사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비판에 따라 수사심의위 소집 요청이 접수됐기 때문이다. 수사의 적법성과 공정성을 들여다보는 수사심의위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이 수사권을 사실상 독점하는 상황에서 비대해진 권력을 견제할 수단으로 제시되고 있다. 수사심의위의 역할이 강조되며 권한과 의무를 강..

조미료 속에 '양귀비' 씨앗…경찰, 중고거래 차단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미국산 조미료가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다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마포경찰서는 조미료 'Everything but the Bagel Sesame Seasoning Blend(에브리띵 벗 더 베이글 세서미)'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유통된 사실을 포착하고 해당 품목 거래를 차단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식료품업체 Trader Joe's(트레이더 조스)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는 반입이 금지돼 있..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경찰 지휘부의 순환인사 확대 정책 추진에 반발해 경찰청 앞에서 삭발 투쟁을 벌였다. 직협은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앞에서 순환인사 반대 공동투쟁위원회(공투위)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직협 소속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경찰 지휘부가 현장 경찰관들과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순환인사 확대 정책 등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에 항의하는 의미로 릴레이 삭발을 진행..

서울경찰청, 마약수사 정보 유출 수사 '반부패수사부' 배당

마약 사범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현직 경찰관에 대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부가 수사한다.서울경찰청은 서울 광진경찰서 마약수사 전담팀에서 근무하면서 마약 투약 피의자에게 수사 진행 상황 등 정보를 제공한 A경감 사건에 대해 지난달 29일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광수단 반부패수사부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6월 타 시·도청으로부터 경찰관의 수사정보 유출 정황이 발견됐다는 취지의 통보를 받아 즉시 강동서에 수사지시했고, 강동서..

보완수사권 대체 '수사팀 교체권'…"경찰 내 사건 떠넘기기 우려"

검찰 직접 보완수사권 폐지의 대안으로 도입되는 일명 '수사팀 교체권'이 수사 현장의 전반적인 병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검사가 보완수사를 거부한 수사관 대신 다른 경찰에 재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은 보완수사의 본래 기능인 '수사 완결성'을 대체하기보다 경찰 내부의 '사건 떠넘기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사건을 넘겨받은 수사관들이 책임을 떠맡지 않기 위해 '방어적 수사'에 치중할 가능성도 제기된다.3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해외 플랫폼에 숨겨도 잡힌다…경찰, 아동성착취물 유포·소지자 16명 검거

해외 온라인 플랫폼과 파일공유 서비스에서 아동성착취물을 유포하거나 시청·소지한 국내 이용자들이 국제공조를 통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미국 아동보호기관과 경찰 자체 추적시스템 등을 통해 확보한 아동성착취물 유통 정보를 분석해 최근 4개월간 102건을 인지하고 16명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나머지 사건에 대해서도 피의자 특정과 증거 수집을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한 사건은 페이스북에서 아동성착취물이 유포된 정황이 미국..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2일 오후 1시 26분 현재 경남 양산 기온이 42.5도로, 국내에서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4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종관기상관측지점)에서 직접 관리하고, 전국 550여개(2025년 기준)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도 기상을 살핀다. 기후 통계 관측 지점 기준 국내 가장 높은 기온은 전날 기록된 양산의 41.6도였고, 국내 최악의 폭염이라고 불렸던 2018년 8월 1일 홍천이..

경찰, 올 상반기 마약사범 5203명 검거

경찰이 올해 상반기 5000명 넘는 마약사범을 검거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마약과 외국인 마약범죄를 집중 단속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가상자산을 이용한 유통 차단에 나선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 신종 마약류와 의료용 마약류, 유흥가 일대 마약류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마약류 사범 총 5203명을 검거하고 이 중 1039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증가 추세인 초국가 마약·스캠 범죄..

'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구속 영장 재차 기각

'장윤기 사건'을 일선에서 지휘한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에 대해 경찰이 다시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이 재차 기각됐다.광주지법(정교형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31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광주경찰청 소속 박모 경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정 부장판사는 "종전 구속영장 기각 결정 이후에 추가로 확보된 증거자료까지 종합해 살펴봐도 범죄..

강남서 술취해 차도로 나온 남성 차에 치어 사망

술에 취해 도로로 나온 40대 남성이 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고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운전자 A씨를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차를 몰고 가던 중, 술에 취해 도로 쪽으로 나온 40대 남성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피해자는 현장에서 숨진 상태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를 미처 보지 못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부산 동래,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목욕에서 치유·..

[단독] 감찰 출신 비위 따로 안 세는 경찰…‘봐주기’..

정년 65세, 숫자만 늘리면 될까…고용·임금 구조도 과제

檢·국정원 넘어선 권한…‘정보·수사·안보·치안’ 한 손에..

[카드뉴스] 지금 살찌는 것? ‘가을 때문’입니다!

서울대 신입생, ‘강남 쏠림’ 심화… 부산에 2.4배

“독립의 뜻 다음 세대에”…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