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늪 깊어진 롯데하이마트…중고·PB·AI로 반등 승부수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가전 시장 침체와 부동산 경기 위축 여파로 올해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회사는 중고 가전 사업과 PB 강화, AI 기반 이커머스 전환 등 '4대 핵심 전략'을 앞세워 하반기 반등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 4969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감소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37억원 확대됐다. 당기순손실도 20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