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역은 성수, 무신사역입니다"…2호선 역명병기 시작
무신사가 오는 10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역명병기 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서울교통공사가 역세권 내에 기업 및 기관 등의 인지도 향상 및 도시철도 이용고객의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의 일환이다.이제 성수역 역사 내외부 역명판을 비롯해 대합실 방향유도표지판, 승강장 역명판, 안전문 역명판, 전동차 노선도·안내방송 등에서 성수역 다음에 무신사가 함께 안내된다. 특히 성수역을 향하는 2호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