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7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차 모두의 창업' 예비·7년 이내 재창업자 1만 명 발굴

정부가 전국적인 창업 열풍을 확산하기 위해 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재창업자 1만 명을 발굴·육성하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선발 규모를 2배로 키우고 신산업·글로벌 특화 리그와 인공지능(AI) 검증 시스템까지 대거 도입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매출은 제자리인데 이익은 65%↑…경동나비엔에 무슨 일이?

경동나비엔이 올해 2분기 매출 정체에도 영업이익을 60% 넘게 늘렸다.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다 미국 관세 환급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덕분이다. 다만 관세 환급이라는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만큼 하반기에도 본업의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842억원으로..

'배당도 글로벌 기업'…KT&G, 중간배당 43% 올린 배경은?

KT&G가 올해 중간배당금을 대폭 인상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과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한 자신감이 주주환원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연간 실적 전망치까지 상향 조정된 만큼 향후 기말배당금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KT&G 이사회는 최근 올해 중간배당금을 주당 20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1400원보다 600원 늘어난 것으로, 인상률은 약 43%에 달한다. 올해..

웅진 주식 줄매입한 타이거운용…가치투자냐, 경영권 확보냐

가치투자 성향으로 알려진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이 웅진 주식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지난 3월 처음 5%대 지분을 신고한 지 넉 달여 만에 보유 비중을 10%대로 끌어올렸다. 오너 일가와 특수관계인이 약 33%의 지분을 보유한 가운데 외부 기관투자가 한 곳의 지분이 10%를 넘어서면서 지분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당장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니지만, 추가 매입이 이어질 경우 오너 일가의 상대적인 영향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

광동제약, 2분기 영업익 28억…전년 동기 比 37.8%↓

광동제약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었다. 광동제약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했다고 12일 잠정 공시했다.반면 매출액은 같은 기간 4398억원으로 3.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1% 늘었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8508억원으로 전년 반기 대비 6%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31.8%, 당기순이익은 81억원으로 24.9% 각각 늘었다...

'실적 축포' 쏘아올린 제약업계… 성공 키워드 '글로벌'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시장의 희비를 가른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이었다. 자체 글로벌 영업망 구축, 글로벌 신약 모멘텀 확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호조를 발판삼아 주요 기업들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은 미국 현지 직접판매 체계를 통한 유통 비용 절감, 기술료(마일스톤) 수령, CDMO 대규모 생산과 수주에 힘입어 올해 상..

"오염·긁힘 걱정 싹"…에넥스, '비건가죽 소파 3종' 출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집안 휴식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오염이나 긁힘 부담을 줄인 고기능성 소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에넥스는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외관은 유지하면서 내구성과 위생, 친환경성을 대폭 강화한 '비건가죽 소파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능성 친환경 비건 실리콘 원단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초고밀도 방수 구조를 갖춰 음료나 음식물 오염이 발생하더라도 젖은 수건 등으..

아이진-한국비엠아이,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수출 허가 신청

신약 개발 기업 아이진이 캐시카우로 점찍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으로 내년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아이진은 최대주주 한국비엠아이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출용 허가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수출용 허가를 받으려면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사를 거쳐 원액과 완제의약품의 제조 공정 밸리데이션을 완료해야 한다.두 기업은 연내 승인을 예상하고 있으며..

JW중외 통풍신약 3상 첫 성과…함은경 체제 고용량 보완 관건

JW중외제약이 베스트인클래스(계열 내 최고)를 목표로 개발 중인 통풍치료제가 임상 3상에서 주력 용량의 유효성을 입증해 내년 품목허가 신청에 나선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해 말 각자대표로 선임된 함은경 대표가 취임 후 내놓는 첫 신약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고용량에서는 대조약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해 허가 전략을 보완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확대할 수 있을지가 함 대표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예산 필요 없다, 규제 풀어라"…韓총리 만난 中企의 읍소

고금리·고환율과 내수 부진 장기화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극에 달하자, 중소·벤처기업인들이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부처 수장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예산 한 푼 들지 않는 규제 혁신으로 생존의 물꼬를 터달라"고 촉구했다.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반도체 호황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낸 대기업이 성과급을 나..

동성제약 '비건 새치 염색약', 美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

태광그룹 제약·헤어케어 계열사인 동성제약은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 스피디 컬러 크림'(Herb Speedy Color Cream)이 미국 아마존에서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아마존 초이스는 특정 검색어와 관련해 소비자 평가와 판매 실적, 배송 편의성 등을 토대로 상품에 부여하는 추천 배지다. '허브 스피디 컬러 크림'은 리뷰 평점과 품질, 반품률, 재고 및 배송, 가격 경쟁력, 검색어 연관성..

TYM, 중간배당 주당 120원 결정…지난해比 2.4배↑

농기계 전문 기업 TYM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20원 중간배당을 결정했다.배당금총액은 총 발행주식수 4140만주에서 자기주식 153만8957주를 제외한 3986만1043주를 대상으로 산정된 47억8332만516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8월 28일이다. 배당금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이는 지난해 중간배당(주당 50원) 대비 2.4배 확대된 것으로 국내 상장 농기계 기업 중 최대 규모의 배당이다. TYM은..

삼성서울병원, 희귀암 ‘바터팽대부암’ 치료 실마리 찾았다

삼성서울병원이 희귀암 '바터팽대부암'에서 가장 치명적인 아형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아형의 비율이 높은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100배 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고위험 환자를 조기 선별하고 맞춤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바이오마커 리서치(Biomarker Research)' 최근호에 게재됐다.바터팽대부암은 담관과 췌관이 십이지장과 만나 합쳐지는..

KT&G,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KT&G가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12일 KT&G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사무·현장 신입과 경력직으로 나눠 진행한다. 현장 신입과 경력직은 오는 26일까지, 사무 신입은 다음 달 10일까지 원서를 받는다.사무직은 경영기획·해외사업·브랜드·제조·공급망관리(SCM)·연구개발(R&D) 분야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며 일정 기..

셀트리온, 스페인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옴리클로 90%

셀트리온은 천식과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6월 기준 스페인 시장에서 점유율 90%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12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개발한 졸레어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셀트리온은 해외 주요국에 법인을 세우고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 스페인 법인은 올 상반기부터 주요 권역인 카탈루냐와 바스크컨트리, 아스투리아스, 발렌시아 등 4개 주정부 입찰을 통해 옴리클로를 공급하고..

삼표그룹, 코리아빌드위크 참가…혁신기술 대거 공개

삼표그룹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호반 동반성장 건설엑스포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삼표그룹은 극한의 기후 환경, 층간소음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타설 가능한 특수 콘크리트 VAP다.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내한 콘크리트로 영하..

배민, 외식업주 커뮤니티 '배민프렌즈' 12기 출범

배달의민족이 외식업주의 장사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배민프렌즈' 12기 활동을 시작한다.12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에서 '배민프렌즈 12기'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12기에는 5.5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외식업주 20명이 선발됐다.배민프렌즈는 배민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은 배민 입점 파트너들이 서로 장사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다. 각 기수는 5~..

앳홈 '톰', 美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한다.12일 앳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열리며 연례 K-팝 대규모 행사인 '케이콘LA 2026'과 연계해 진행된다. 톰을 비롯해 총 55개의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체험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톰의 부스는 '글로우 업, 스텝 업(Glow up, Step..

"초고속 건조"…SP삼화, 자동차 보수용 도료 2종 출시

SP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정비 작업자의 작업 피로도를 낮추고 공정 효율성을 높인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카로클 프리미엄'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앞으로는 현장 맞춤형 고기능성 라인업을 앞세워 자동차 보수용 도료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은 외장재의 고급화와 경량화에 따라 철재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 적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자동차 정비 현장에서는 작업 피로도를 줄이면서 공정 시간을..

오리지널약 힘입은 JW중외제약…영업익 전년比 32.7%↑

JW중외제약이 약가인하 여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성장에 힘입어 견고한 2분기 실적을 냈다. JW중외제약은 1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2203억원, 영업이익 3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1%, 32.7% 증가한 수치다. 전문의약품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전문의약품은 올 2분기 18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다. 이 중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준중형 맞아?” 더 커진 아반떼·투싼, 현대차가 바꾼..

무게에 방점 찍고 폴드8 강조하는 삼성…SNS 마케팅 ‘..

[시승기]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

중견 건설사, 주택 분양·정비 수주 늘려도 수요자는 여전..

창문 없던 참전용사 집에 햇살이…HD건설기계, 21번째..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질 나빠졌다

아파트 하자 판정 3년 새 2.4배…보수 놓고 입주자·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