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7일(월)

최신

KB금융, 상반기 순익 3.9조 '역대 최대'…증권 중심 비은행 부문이 성장 이끌어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9000억원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국내 증시 호황으로 인해 증권을 중심으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가 상승하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KB국민은행도 견조한 수익을 이어가며 실적을 끌어올렸다.23일 KB금융은 상반기 경영실적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조88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금리 하락으로 인한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ELS..

효성, 상법 개정 시행에 정책 수혜주 부각…배당 확대 기대감도

상법 개정안이 단계적으로 시행되면서 효성이 대표적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효성중공업 등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배당 확대 여력이 커진 가운데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상법 개정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까지 나오면서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오는 9월에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와 대규모 상장사 집중투표..

공항 자회사 관리 손본다더니… 기타공공기관 지정 '제자리’

정부가 지난해 국회에 보고했던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의 기타공공기관 지정이 현재까지 후속 절차를 밟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회사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관리체계 개선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후속 조치는 1년 가까이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당정협의를 거쳐 마련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방안을 제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 운영기관..

보유세 강화에 대체로 공감대… "공급·금융 재설계 속도낼듯"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밑그림에서 세금 제도 개편이 핵심 방안으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국민 대토론회에서 보유세 강화 필요성에 무게를 실으면서다. 다만 세 부담을 일률적으로 높이기보다 실거주 여부와 주택 수, 가격대 등을 기준으로 차등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해 향후 정책은 '부담 강화'와 '인센티브'를 병행하는 형태로 설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별..

[新시장 뚫는 보험사]"AI·블록체인으로 영토 확장"…교보생명, 디지털금융 혁신 선도

교보생명이 보험업계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보험본업과 금융서비스 전반에 도입하면서 디지털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이 같은 행보는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강한 혁신 의지에서 비롯됐다. 신 의장은 올해 초 "인공지능 전환(AX)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이라며 AI 중심의 전사적인 체질 개선을 공언한 바 있다. 신 의장이..

[新시장 뚫는 보험사] 돌봄 넘어 라이프케어…현대해상, '시니어하우징' 벨류체인 구축

현대해상이 '시니어 하우징'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개발부터 운영, 금융서비스를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에 나섰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프케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행보다. 단순한 돌봄을 넘어 주거와 건강관리, 생활서비스, 금융을 연계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석현 대표 취임 이후 현대해상은 내실 경영 기반을 다져왔다. 올해 들어 실적이 반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자회사를 통한 시니어하우징 사업에..

누락되고 뒤섞인 '데이터센터 에너지 통계'…기준 다시 짠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데이터센터 에너지 분류체계 정비에 나선다. 기존 신고통계와 실제 데이터센터 현황을 비교해 누락·오분류 여부를 점검하고 이르면 내년부터 별도 통계 항목을 적용할 계획이다. 23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사용량 신고 통계 고도화 및 신규 분류체계 연구' 용역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존 에너지사용량 신고 통계를 검증하고 신규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인 데이터센터 관련 통계를 마련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다급해진 금융당국…레버리지 ETF 예탁금 이달 중 상향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로 인한 증시 변동성이 여전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당초 예상보다 관련 대책을 조기 시행하기로 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투자자들의 기본예탁금 강화 및 매매수량 단위 상향, 증권사의 괴리율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책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업계서 규제 효과가 크지 않다는 지적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도 추가 보완책과 조기 시행을 주문하면서 더욱 서두르는 모습이다. 현재 금융당국이 발표한 규제안 중 가장 빨리..

경영복귀 앞둔 조현범… M&A 성과·성장동력 확보 시험대

9월 초 형기 만료로 출소를 앞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타이어그룹) 회장이 경영 리더십의 중대 시험대에 오른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완성차업계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확산 속에서 한온시스템 인수 효과를 입증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됐기 때문이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온시스템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는 매출 11조4301억원, 영업이익 4305억원이다..

본업 철강 넘어 미래 먹거리… CVC·AI로 반전 노리는 장세주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이 철강 중심 사업구조를 넘어 미래 먹거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철강 본업의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면서 벤처펀드(CVC) 확대와 AI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국제강그룹은 이르면 오는 12월 750억원 규모의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를 결성할 예정이다. 그룹 계열사들이 우선 400억원을 출자하고, 외부 투자자를 추가 유치해 목..

졸업해도 일자리 없다…1년 이상 청년 백수, 금융위기 후 최고

세종// 졸업 후 1년이 지나도록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 비중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와 수시채용 확대 등으로 신입 채용 문턱이 높아지면서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청년층(15~29세) 인구는 782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최종학교를 졸업한..

'36주 태아 살인' 2심, 산모 무죄 등 감형…6년째 방치된 낙태죄 입법 공백

임신 36주 태아를 제왕절개로 출산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는 병원장과 집도의, 산모가 항소심에서 모두 감형 받았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낙태죄 입법 공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임신중지 허용 기준, 태아의 법적 지위 등을 법률로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서울고법 형사5부(김용석 부장판사)는 23일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에게 징역 4년(벌금 150만원, 900만원 추징, 5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

대법, 김건희 선고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연기

대법원이 오는 24일로 예정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사건 선고기일을 연기하고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기로 했다.대법원은 23일 "피고인 김건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은 전원합의체 회부를 위해 선고기일을 변경·추정(추후 지정)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소부에서 의견 일치가 이뤄지지 않거나 재판하는 게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에 대해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올린다.당초 해당 사건 선고기일은 지난 16일이었으나 대..

2분기 GDP 0.6% 깜짝 성장...한은 8월 금리인상 힘 실려

올해 2분기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소비 회복에 힘입어 0.6% 상승하며 한국은행의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 성장'을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를 민간 소비가 뒷받침한 덕분이다.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한층 옅어진 만큼 긴축 기조로 들어선 한국은행이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범죄·안보는 공화당, 표심은 민주당…美 여론 '엇갈린 민심'

미국의 유권자들 사이에서 범죄 대응과 국가안보 분야로 봤을 때 공화당이 민주당보다 우수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나 당장 하원 선거가 치러질 경우 민주당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답한 이가 더 많은 현지 여론조사가 나왔다.폭스뉴스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범죄 대응에서 공화당이 민주당보다 7%포인트(p), 국가안보에서는 2%p 더 낫다고 평가했다. 다만 투표 의지는 민주당 지지층(68%)이 공화당 지지층(57%)보다 11%..

미프진 도입에 갑론을박…입법 공백·안전망 쟁점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으로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 논의가 재개됐지만, 법적 기준과 의료 안전망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처방 기준과 의료진의 책임 범위, 복용 후 응급대응 체계 등이 향후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 조배숙·김미애·백종헌 의원 등은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을 주제로 긴급 학술 세미나를 열고, 임신중지 허용 범위에 관한 법적 기준이..

아모레·에이피알·구다이, 李대통령과 브라질행…글로벌 4위 화장품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구다이글로벌 등 국내 대표 K-뷰티 기업들이 제조업 중심의 경제사절단에서 소비재 업종을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길에 오른다. 브라질은 세계 4위 규모의 중남미 최대 화장품 시장으로, 제품 등록 등 진입 장벽도 높은 만큼, 이번 동행을 계기로 현지 정부·기업과의 협력 접점을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23일 청와대와 업계에 따르면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사장,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는..

국힘 윤리위 징계 기준 구체화에… 소장파 "자폭행위"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 기준을 구체화하면서 향후 징계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를 향한 단순 비판은 징계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지만, 당내 갈등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징계 논의 자체가 '지뢰밭을 걷는 상황'이라는 우려도 나온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입장문을 통해 "당대표 또는 당에 대한 단순 비판 발언은 원칙적으로 징계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

"피해자 보호가 먼저" 우려에도…與 보완수사권 폐지 '풀악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당론을 모아 입법 절차를 밟고 있지만, 내부 진통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제도 폐지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어서다. 특히 장윤기 사건 이후 경찰 수사 역량에 대한 불신이 커지며 여론이 '수사권 유지'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도 여전히 강행 기조를 고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 원칙 아래 '검찰개혁 완수'를 거듭..

원 구성 마쳤지만 보완수사권 '화약고'…'일하는 국회' 시험대

여야가 23일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일하는 국회' 가동에 들어갔다. 후반기 국회 출범 54일 만에 원 구성이 완료되면서 국회도 정상화 수순에 접어들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개혁 법안 처리 과정에서 여야가 다시 충돌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상가동이 오래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온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몫인 7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이만희 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13일 공방 멈추고 사흘 연속 ‘불안한 휴지’..

[속보] 네이버, 엔비디아에 1조4809억원 규모 3자배..

오스코텍, 주가 30% 빠졌는데 펀더멘털은 ‘레벨업’…세..

[마켓파워] 롯데케미칼, 유동성 우려에 지급보증 사채로..

33세 베테랑 신지은, 10년 만에 LPGA 투어 우승..

서출구 이어 허성범도 부상 고백…‘피의게임X’ 몸싸움 후..

월급 외 소득 있는 직장인, 건보료 오른다…“공제 금액..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