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7일(목)

최신

서울 시내버스 16일 총파업 예고…관악·마포·강서 등 무료 셔틀버스 운행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이 16일 예고되면서 자치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이 마련된다. 주요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하고 마을버스와 지하철 운행도 확대한다.15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관악구는 16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지하철역 연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전세버스 58대를 투입해 7개 노선을 운행한다. 오전과 오후 각각 29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최태원, 노소영측 '동거인 1000억' 발언 변호사 불기소 처분에 항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에게 1000억원이 넘는 돈을 썼다'고 발언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노 관장 측 A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은 "최 회장이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과 함께 생활비로 사용한 금액은 금융거래 내역 조사로 확인돼 재산분할 재판부에 상..

DB손보, '첨단안전장치 이미지 AI자동판독 서비스' 업계 최초 개발

DB손해보험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차보험 분야의 '첨단안전장치 이미지 AI 자동판독 서비스(ADAS AI 자동화 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DB손해보험의 사내 기술력으로 AI 모델을 직접 정교화하고 내재화한 결과물이다. 보험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핵심 기술을 적용해 특허 출원 중으로, 회사는 해당 기술을 ADAS AI 자동화 서비스 할인특약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전방충..

"상반기 글로벌 핀테크 투자 1031억달러…대형 M&A 중심 43% 급증"

글로벌 핀테크 투자시장이 대형 인수·합병(M&A)을 중심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투자 규모는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거래 건수는 감소하면서, 투자자들이 시장 선도 기업과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에 자금을 선별해 투입하는 '선택과 집중' 기조가 한층 뚜렷해지는 모습이다.삼정KPMG가 15일 발간한 '글로벌 핀테크 투자 동향과 2026년 하반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핀테크 투자 규모는 1031억달러로 2025년 하반기..

중수청 준비단, 오는 20일까지 검찰청 검사·공무원 대상 2차 특례임용 실시...'철회기간 미운영'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오는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청 검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2차 특례 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례 임용은 중수청의 원활한 출범과 조기 업무 안착을 위해 실무경험을 갖춘 검찰청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특례 임용 신청 대상은 검사와 검찰·마약수사직렬 7급 이상 공무원, 전산·방송통신직렬 등 일반직 공무원이다.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다. 신청..

사우디 원유길 피격에 브렌트 106달러…정부 “9~10월 물량 90% 확보 중”

중동 전쟁 장기화와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송유관 피격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다시 뛰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9~10월 국내에 들여올 원유와 나프타 물량을 지난해 평균 대비 90% 수준으로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15일 '중동전쟁 대응본부 일일 브리핑'을 통해 에너지 가격은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48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8% 올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은 1..

공급 늘린다는데 시장은 '갸우뚱'…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청문회서 '정책 신뢰' 시험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가 꺼내든 주택 공급 확대 카드를 둘러싸고 시장의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집값 과열을 잠재우기 위한 해법으로 공급 확대가 제시됐지만, 정작 공급 방식을 놓고 실수요자와 지역사회의 기대와 어긋나는 지점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이에 홍 후보자 입장에서는 이번 청문회에서 이 같은 시장의 우려를 얼마나 해소하느냐에 따라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의 추진 동력이 갈..

김민석 美대사 접견…"자주 역량, 한미동맹 심화와 배치 안 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 김 대표가 지난달 17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이후 처음 갖는 주한 외교사절 접견이다.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과 미국은 지금까지도 굳건한 동맹이었고 앞으로도 더욱 굳건한 동맹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근대화와 민주화, 산업화 과정에서 미국이 든든한 이웃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면서 한국이 자주적 역량을 갖추는 과정이 미..

"한부모가족 복지 문턱 낮춘다"…내년 예산 250억원 증액

정부가 내년 한부모가족 지원 예산을 올해 6260억원보다 250억원 증액한 총 6510억원으로 편성하고, 복지급여 소득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확대했다. 15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원 대상을 넓히고 미혼 임신부 예비양육수당을 시범 도입해 의료·주거 지원과 양육비 선지급제·법률지원 등을 통한 임신부터 양육과 자립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체 예산은 올해 62..

전국 276교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 지정…내년 400개교로 확대

교육부는 이달부터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원과 학생·학부모가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공감과 책임을 배워가며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도록 한다는 목표다. 지난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이 2.9%로 6년 연속 상승했다.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은 5.7%까지 높아졌다. 반면 가해 응답률은 0...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늦저녁이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초가을에는 점점 내려가는 기온에 대비해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실내에 있어도 으슬으슬 추위를 타는 사람들도 있는데, 온천 체험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멀리 가지 않고 수도권에서 잠시 머무는 온천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자리한 유니아일랜드 더 스파빌은 뛰어난 품질의 온천수를 인정받는 수도권 해수온천 숙박시설 중 한 곳이다. 15일 유니아일랜드에 따르..

[여행] 으스스한 가을의 전설, 춘천 몬스터 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의 오봉산에는 청평사가 자리하고 있다. 이 절에는 섬뜩하면서 감동적인 전설이 내려온다. '공주와 상사뱀' 전설이다. 공주와 못다 한 사랑으로 상사병에 걸려 뱀이 된 남자에 관한 이야기다. 전설 속 공주는 중국 당나라 태종의 딸로 전해진다. 공주와 사랑을 하던 평민 남자가 불경죄로 처형을 당했는데, 남자는 공주가 그리워 뱀으로 환생해 공주 몸을 칭칭 둘러싸고 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남자인데 공주는 어떻..

서울 곳곳 돌며 여성 27명 불법촬영…20대 중국인 관광객 재판행

서울 성수동과 마포·영등포 일대에서 여성 27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관광객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중국 국적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4일 오후 6시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당시 현장에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대타 투입' 이정후, 2경기만에 안타 생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투입돼 2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77(520타수 144안타)로 조금 끌어올렸다.선발 명단에서 빠진 이정후는 1-2로 뒤진 7회초 1사 2·3루에서 대타로 나섰으나 우익수 뜬공으로 잡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제2차 국제준비회의’ 개막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 준비를 위한 '제2차 국제준비회의'가 전날 개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17일까지 열리며,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준비했다.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케빈 패럴 추기경(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 장관),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장·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장), 조반니 가스파리..

"아이폰 사려고 신장 팔았다"…중국서 확산하는 '아이폰 듀오' 밈

중국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른바 '아이폰 듀오' 밈이 확산하고 있다. 고가의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신장을 팔았다는 설정으로 신장 수술을 받은 것처럼 사진을 찍는 방식이다.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에는 아이폰을 들고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신장 부위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신장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고 있는 상황을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사진과 함께 '신장 8개 중 4개가 남았다', '앞으로 우리 다섯 식구에게는 신장 다섯 개만 남았다'..

BNK금융, '밸류업 2.0' 소비자보호까지 범위 확대

BNK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보호를 그룹의 규범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에 내재된 소비자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한다.BNK금융그룹은 최근 그룹 경영진 회의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전 계열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소비자 불이익이나 오인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상품의 기획 및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금융을 이용하는 전 과정에서 불이익이나 오인 가능성이 없는지 살펴본다. 특히 가입은 쉽게..

'100년 무패' 텃밭까지 흔들…트럼프, 중간선거 구하기 총력전

미국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뿐만 아니라 상원까지도 다수당 자리를 내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백악관에서도 위기감을 감지해 총력전에 나서는 모양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5개 주요 격전지를 찾는 등의 본격적인 지원 유세 일정에 돌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격전지인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방문해 자신이 직접 지명한 상원의원 후보인 마이클 와틀리 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의 유세를 지원한다고 워싱턴포스트..

강북구, 민선 9기 첫 추경 280억원 확정

서울 강북구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 280억원을 확정하고 복지와 생활안전, 지역경제 회복 등에 집중 투자한다.강북구는 강북구의회 의결을 거쳐 본예산 1조 628억원보다 280억원(2.6%) 늘어난 1조 908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기초생활보장과 어르신·장애인 급여 등에 15억원을 편성하고, 한부모가족 730가구에는 가구당 5만원의 월동대책비를 지원한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도로·보도 유지보수 6억원, 스마트보안등 설..

AI가 해외 인재·국내 기업 연결…피엔피플 ‘오즐리’ 10월 출시

엔로어스그룹의 글로벌 인재관리(HR) 전문 계열사 피엔피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로벌 HR 플랫폼 '오즐리(Ozulie)'를 내달 31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즐리는 해외 구직자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채용 공고와 기업 정보, 해외 구직자 관련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구직자의 경력과 기업·직무 적합도 등을 토대로 일자리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기존 해외 인재 채용 서비스가 구직자가 직접 국내 기업과 채용 공..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美 ‘15% 지분·이사회’ 거부…韓에 ‘원전 추가..

“이게 1만4900원?”…여수세계섬박람회 간장게장 백반에..

印 투입 SUV ‘베이온’… 현대차, 라인업 넓혀 수요층..

청주·청원 통합14년 ‘결실’…중부권 최대 농수산물도매시..

‘연 최고 19.4% 이자’ 청년미래적금, 10월 7일부..

조희대 대법원장 “법은 통치 수단 아닌 국민 삶 보호하는..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2심서 ‘명태균 통화녹음’ 제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