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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 하루, ‘쌀와플’ ‘쌀샌드위치’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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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은 기자

승인 : 2008. 09. 15. 18:56



신촌 '떡보의 하루' 떡카페는 순수 국내산 쌀을 사용해 만든 '쌀샌드위치', '쌀와플'을 선보여 인기 몰이중이다.  

'떡보의 하루 쌀샌드위치'는 밀가루로 만든 빵이 아니라 쌀가루로 만든 빵 사이에 햄과 치즈, 각종야채를 넣어 만든 메뉴이다.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보다 든든해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가격은 4500원.

'떡보의 하루 쌀와플'은  쌀가루를 이용해 맛있게 구운 와플에 초코시럽을 뿌려 먹는 것도 별미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얹어 먹어도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000원.

아이스크림 및 과일토핑 시 2000원이 추가된다. 
염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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