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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천 병원의 현지 확인은 기존 시설에 대한 노후화된 건물의 상태와 열악한 시설, 부족한 병동 등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의 문제점에 대한 전반적인 병원에 대한 타당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포천 병원은 연면적 3,938.93㎡과 지하 1층과 지상 4층을 증축하는 건물로써 사업비 94억 원이 투입된다. 이 시설에는 분만·신생아실, 외래시설, 수술실, 중환자실, 산후조리원, 보육시설 등이 입주된다.
이시설이 완공되면 포천시 관내 부족한 분만시설과 산후조리원이 부재를 해결해주며 도민들이 인근 타 시 군 병원을 이용하는 불편을 없애주며, 도민에게 one-stop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된다.
홍범표 간사는 “경기도의료원 포천 병원을 증축함으로써 포천 도민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출산을 앞둔 출산 모들에게 출생부터 산후조리원에 이르는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는 훌륭한 시설로 포천 도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오는 7일에 현지확인할 나머지 3건의 매각 부지는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494-5, 494-24”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산37-1”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 59-6” 는 보존부적합 토지임으로 도의 지방세 감소로 재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토지를 매각하여 세입확충과 지방행정연수원 매입에 따른 소요재원을 일부 확보하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