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BEMS 2.0은 분산된 사업장의 에너지를 통합 관리하는 ‘군(群) 관리기능’과 에너지 소비량 목표치 관리를 돕는 ‘목표 관리 기능’, 사용 전력 최대치를 설정해 요금 과다 청구를 막을 수 있는 ‘전력 최대 관리 기능’ 등을 탑재했다.
시간에 따른 부하량을 체크하는 ‘경·중·최대 부하 시간대의 에너지 사용량 및 요금 관리 기능’, 시간대나 날짜·단위 면적별로 에너지 소비량을 비교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비교 분석 기능’도 있다.
SK텔레콤은 기존 클라우드 BEMS 운영센터도 2배 규모로 확장했다. 조승원 SK텔레콤 기업사업3본부장은 “BEMS 2.0 개발로 고객이 좀 더 쉽고 직관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에너지 절감량을 크게 늘려 법인들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