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패키지는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유세현장을 PC·모바일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도록 생중계하는 서비스다. 기존 위성 연동 방식 대신 롱텀에볼루션(LTE) 연동 방식을 채택해 유세차량 2대 이상 운영시 통신비용을 96% 이상(30분 요금 기준) 절약할 수 있다고 KT 측은 전했다.
KT는 생중계 영상이 최적의 상태로 유권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하며, 유스트림코리아는 선거 유세 촬영부터 장비 대여, 영상 제작, 생중계 플랫폼을 지원한다.
송희경 KT 기업IT사업본부장은 “기존 선거운동이 이미지와 텍스트 위주였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영상·미디어가 새로운 풍속도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