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버랜드, 아프리카에 우물 건립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18010006527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5. 18. 11: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버랜드 생명의 우물_01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 설치된 ‘생명의 우물’ /제공=삼성에버랜드
삼성에버랜드는 물 부족을 겪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우물을 건립해 주는 ‘아프리카의 꿈’ 캠페인을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 개장 1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이를 위해 지난달 18일 로스트밸리 입구에 높이 90cm, 지름 1m의 ‘생명의 우물’ 모형을 설치해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액은 관람객들이 던진 동전이 모여 한 달 만에 600만원을 넘어섰다. 이 돈은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를 통해 말리·세네갈 등 아프리카 현지 마을의 우물 건립에 사용될 계획이다.

에버랜드는 지난해에도 방문객들이 참여해 아프리카 아동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