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가입자 중 매일 1000명씩 추첨해 자사 광고모델인 전지현이 광고에서 착용한 패션소품이 담긴 ‘스타박스’도 증정한다.
전국 주요 상권과 지하철역 등 70여곳에서는 임직원이 영업 재개와 고객 사은행사를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부산지역에서는 대형 풍선 인형인 ‘에어 아바타’를 활용하고, 대구 지역은 특수 분장을 한 홍보 요원들이 각종 사은품을 나눠주는 등의 방식이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영업정지 기간 강화한 현장 영업력으로 SK텔레콤 서비스 가입을 기다린 고객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