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500편이 넘게 접수된 작품 가운데 임직원과 외부 광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등 총 9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인쇄광고 부문에 지원한 유다혜(대림대 2)씨의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스마트폰, 스마트카 등 첨단 기능이 LG이노텍의 소재·부품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씨앗과 모래 그림으로 형상화했다.
UCC 부문에서는 송은석(명지대 2)씨의 ‘핵심을 말하다’가, 한 줄 카피 부문에서는 배혜진(경성대 3)씨의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와 김태정(고려대 2)·박소연(고려대 2)·김소연(고려대 1)씨의 ‘단순한 부품이 아닌 미래의 조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으로 5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는 300만원을 받는다. 수상 작품은 LG이노텍 블로그(http://blog.lginnote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