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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기존에 고객들이 불필요한 고가 요금제에 가입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자신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가계통신비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 에이서의 Z150 스마트폰을 KT에서 24개월 약정으로 가입할 경우 단말기를 0원에 제공한다.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를 위한 키즈알115(월정액 1만1500원)를 비롯해 표준요금제 및 만 65세 이상을 위한 골든스마트150(월정액 1만5000원)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물론, 고객의 필요에 따라서 다른 모든 3G 요금제로도 가입할 수 있다. 과다하게 통신비를 지출해왔던 어린이, 노인, 주부층의 살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착한텔레콤에서 Z150 스마트폰을 구매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구글 크롬캐스트(소비자가 4만9900원)를 증정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알뜰폰인 CJ헬로비전도 동참한다. 착한텔레콤에서 CJ헬로비전의 스마트폰을 구매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최근 출시된 CJ 티빙스틱(소비자가 5만9900원)을 증정한다. 티빙스틱은 TV HDMI 단자에 꽂으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영상 콘텐츠를 TV 대화면에서 볼 수 있다.
박종일 착한텔레콤 대표는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스마트폰과 합리적인 요금제를 패키지 함으로써 실질적인 가계 통신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크롬캐스트와 티빙스틱을 제공해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증진하는 것도 합리적인 스마트폰의 활용”이라고 말했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착한텔레콤의 웹사이트(www.goodmobile.kr)를 방문해 상품 구매 및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