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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창업자인 이병철 선대회장이 사업보국의 뜻을 펼치기 위해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설립했다. 삼성상회의 성공에 힘입어 1939년 조선양조를 인수해 삼성의 토대를 쌓았으며, 1980년대에는 전자, 항공, 정밀, 화학 등 기술산업을 육성해 대한민국 경제 근대화를 주도했다.
1987년 이건희 회장<사진>이 삼성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신경영을 통한 경영혁신으로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십을 발휘, 탁원한 경영성과를 이룩하고 첨단기술의 발전과 기업경영의 선진화에 크게 공헌했다.
환경친화적 경영도 추구하고 있다. 환경보호와 관련된 국제 기준, 관계 법령, 내부 규정 등을 준수하고 개발, 생산, 판매 등 모든 사업활동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자원의 재활용 등 자원의 효율적 사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업 파트너와 공존공영의 관계 구축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사업 파트너와 상호 신뢰의 기반 위에서 호혜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사업파트너를 전략적 동반자로 인식한다. 합법적 지원을 통해 협력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삼성은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와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세계 속의 초일류기업이자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선 삼성은 최고의 기술력과 최상의 서비스로 각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으로 인류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