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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시청률, 9.8%로 상승…‘미스터백’ 이어 수목극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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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4. 11. 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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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시청률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피노키오' 2회는 9.8%로 지난 첫 회 방송분보다 2.0%P 상승한 수치를 기록 했다.(전국 기준, 이하 동일)


이날 '피노키오'에서는 '미운 오리 새끼'라는 부제로 최달포(이종석)가 속마음에 품은 최인하(박신혜)에 대한 사랑이 전파를 탔다. 특히 퀴즈쇼에 참여했던 최달포는 가족들의 죽음을 잘못된 보도로 묵살시켰던 방송국에 분노를 느꼈고, 이는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백'은 13.3%, KBS 2TV '아이언맨'은 3.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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