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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신라문화연구소, 36회 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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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14. 12. 02. 10:49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사진=동국대제공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신라문화연구소(소장 김복순)는 오는 4일 경주 현대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신라왕경의 사찰Ⅰ’이라는 주제로 ‘제42회 신라문화제 제36회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회의는 신라왕경의 사찰을 통해 당시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기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경주시민, 재학생,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학술회의는 1부는 전덕재 단국대 교수의 ‘황룡사종 분황사약사 봉덕사종’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신선혜(고려대), 김영미(이화여대), 한기문(경북대) 교수 등의 발표가 이어지며, 2부에서는 김선주(중앙대), 이영호(경북대), 정동락(대가야박물관), 한정호(동국대) 교수 등의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복순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장은 “신라시대 왕경과 그 곳에 있던 사찰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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