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특허분석기관 테크아이피엠(TechIPM)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까지 미국특허청(USPTO)에 누적 등록된 단말기 및 기지국 관련 LTE·LTE-A 표준필수특허를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했다.
LG전자는 테크아이피엠의 지난해 8월 발표에서 전체 표준필수특허 가운데 29%를 차지해 1위에 올랐고 삼성전자(16%), 퀄컴(8%), 인터디지털(7%), 구글(모토로라)(7%), 노키아(7%)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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