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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대기 유해물질 없애는 ‘위니아 에어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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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5. 01. 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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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015년형 위니아에어컨
/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대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2015년형 위니아 에어컨 9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멀티 에어컨 3종과 스탠드 2종, 벽걸이형 4종으로 구성됐다. 출고가는 멀티 모델 210만∼330만원대, 스탠드형 140만∼190만원대, 벽걸이형 60만∼90만원대다.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제거하는 플러즈마 시스템을 채용했고, 손자국·찍힘 현상을 해결하는 UMI(UV 마이크로 임프린팅)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실외기는 알루미늄 일괄 납작관 냉각 방식으로 크기를 기존 실외기보다 크기를 32% 줄였다. 버튼 하나로 리모컨 주변 온도감지와 강력 냉방, 절전 운전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Q쿨링모드’도 갖췄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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