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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반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등을 실시해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집중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도입국학생, 외국인가정 자녀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초량초 1교에서만 운영하던 다문화 특별학급을 교육지원청별 1개교, 총 5개교 6학급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는 다문화가정 학생이 보다 접근성이 편리한 일반학교에서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받음과 동시에 일반학생과 함께 생활함으로써 학교 부적응을 줄여 중도탈락율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특별학급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별도의 정규담임교사를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 및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다문화가정 학생이 한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아정체감을 확립하며 자존감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