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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52회 법의 날(4월 25일)을 맞아 평택지청과 법사랑위원회가 공동으로 청소년들에게 검찰과 법원을 쉽게 이해하고 법체계를 바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수사장비와 검사실, 법정 등을 둘러보고 동행한 검사들로부터 검찰·법원의 업무와 사건처리 절차에 대해 직접 듣고 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박 지청장과 소년 전담 검사가 주재하는 다과회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견학 후 추가로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청장은 “청소년들이 비록 처음부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생활한 청소년들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검찰은 여러분들의 올바른 정착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의 법체계를 보다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