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상철 LGU+ 부회장, MWC 상하이서 ‘미센트릭’ 제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12010006765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5. 07. 12. 1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
/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이상철 부회장<사진>이 오는 15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5’에서 포스트 LTE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16일 오전 ‘5G로 가는 길(The Road to 5G)’을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포스트 LTE 시대에 대한 방향성으로 ‘미센트릭(Me-Centric)’을 제안한다.

포스트 LTE 시대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의 고도화로 시장 변천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전제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미센트릭 사회가 됐다”고 진단한다.

LG유플러스는 행사 기간 세계 최초 VoLTE 통신사업자간 연동 및 상용화로 GSMA로부터 공로상을 받는다. 관련 노하우도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과 공유한다.

이 부회장은 각국의 주요 정부 관계자와 글로벌 기업 CEO와의 잇따른 만남도 추진한다. 미래 핵심 사업의 축인 IoT와 인공지능 그리고 헬스케어 및 커머스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히고 관련 업체들과 비즈니스 미팅도 MWC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