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울특별시, 한화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최근 경기 침체로 저하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희망찬 미래로의 도약’, ‘역동적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3∼10시까지 인디 밴드 공연, 케이-팝(K-POP) 콘서트, 대규모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창조경제 전시존에서는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협력 성공 사례도 소개한다. 15일 공연장 인근의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관람객 밀집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오후 6∼11시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에 이르는 여의동로의 양방향 차량운행이 통제된다.
이날 행사에는 LG와 CJ 직원 등 질서·안전관리를 위한 인원들이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815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