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LS그룹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실습 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안양, 구미, 전주, 동해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주요 대학 공대생들과 LS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레크리에이션과 과학골든벨, 명사 특강, 무스토이(장래희망 그림인형) 만들기 등을 했다.
LS그룹은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적다는 현실에 착안해 5회째 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연초 신년사에서 “LS파트너십에 기반한 상생경영을 펼쳐 더 신뢰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