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이 예쁜 여성이 진정한 미인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에서도 보듯 이런 민낯 미인은 드물다. 연예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화장 미인은 많아도 진정한 민낯 얼짱은 드물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중화권 연예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해야 한다.
류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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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자링 민낯. 여신의 모습은 간 곳이 없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진짜 그런지는 최근 SNS에서 나돌고 있는 일부 여신들의 민낯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량차오웨이(梁朝偉·53)의 부인 류자링(劉嘉玲·50)을 꼽아야 할 것 같다. 한때는 여신으로 불리던 명성이 무색하게 경악의 민낯이 SNS를 떠돌고 있다. 배우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민망한 얼굴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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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을 한 판핑빙의 얼굴. 일반인이라고 해도 믿을 얼굴을 하고 있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
판빙빙(范氷氷·34)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일반인이라고 해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얼굴이 사이버 공간을 후끈 달구고 있다. 여신의 모습은 진짜 간 곳이 없다.
장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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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의 민낯. 여신이라고 부르기에는 민망한 얼굴을 하고 있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
미국에서 곧 출산할 예정인 장쯔이(章子怡·36)의 민낯은 더욱 처참하다. 온통 주근깨 투성이인 얼굴이 경악스럽기만 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황제의 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자오웨이(趙薇·38)도 예외일 수가 없다. 평범한 얼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민낯 미인은 확실히 쉽게 볼 수 있는 보물이 아니라고 해야 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