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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해외수주 증가와 국내 건축현장 증가로 두 번의 신규채용을 통해 해외인력과 건축직을 위주로 150여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에는 토목직을 포함해 건축직·영업직 등 약 50여명의 추가 채용에 들어갔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달 신규수주한 도담~영천간 복선전철 7·12공구뿐만 아니라 상반기 서해선복선전철 1공구 등 올해 총 5개의 철도건설 현장이 착공에 들어가 토목직 인원을 위주로 신규채용에 나섰다”며 “또한 착공이 예정돼 있는 민간주택 현장과 향후 택지공급 감소에 따른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일부 건축직과 민간수주 인력의 충원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공영은 현재까지 약 3300억원 규모의 철도현장 5곳을 포함해 공공부문에서만 약 8000억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고, 민간시장에서는 약 1조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