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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 뒷이야기] 장쯔이 왕펑과의 다정한 성탄절 이브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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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5. 12. 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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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은 아직 하지 않은 듯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중화권 스타 장쯔이(章子怡·36)가 극히 이례적으로 남편인 왕펑(汪峰·44)과 함께 한 자신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아직 출산은 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성탄절 이브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장쯔이 1
장쯔이와 왕펑의 다정한 모습. 성탄절 이브에 찍은 모습이다./제공=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의하면 이 사진은 현재 그녀가 출산을 준비 중인 미 로스앤젤레스 모처에서 찍은 것이 확실하다. 그녀가 출산을 위해 로스앤젤러스의 꽤나 알려진 유명 병원에 다니는 사실은 이미 구문에 속하기 때문에 이렇게 단언해도 괜찮다.

그녀는 그러나 사진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공개하면서도 배는 살짝 가렸다. 아마도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는 밝히고 싶지 않아 그런 듯하다. 이는 달리 말해 거의 출산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볼 수 있다.

과거 그녀는 왕펑과의 사생활을 가능하면 숨기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이번에 당당하게 사진을 공개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는 한 곳에 정착하겠다는 생각을 진짜로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그녀가 과거 웬만한 플레이보이 못지 않게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변화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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