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이다.
협약에 따라 구는 교육희망자를 모집 선발하고, 면허시험장은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대 60만원에 달하는 수강료를 면제 받고 면허 취득 전까지 1:1 맞춤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학과 △기능 △도로주행 등 3단계로 진행되며 1일 최대 학과 10명, 기능 5명, 도로주행은 2명이 교육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지원과(02-2600-5324)로 문의 가능하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려움에 놓인 분들이 자활의 불씨를 살리고 나아가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립의지를 지닌 분들에게 구가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를 잡아 나가는데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