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중미래경제협회, 중 농업국제합작촉진회와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01010000806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2. 01.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방위적 장기 협력 체제 구축
(사)한중미래경제협회(이사장 양희순)가 중국 농업부 산하 중국농업국제합작촉진회와 최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측은 농업 관련 분야와 관련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전방위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됐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상호간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할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더불어 다원화, 복합적 다중 서비스를 갖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합작식
(사)한중미래경제협회(이사장 양희순)와 중국 농업부 산하 중국농업국제합작촉진회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광경./제공=(사)한중미래경제협회.
양측은 특히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한 첫 번째 사업으로 올해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7회 중국 국제현대농업박람회에서 한국관 전시를 주관할 예정으로 있다. 이번에 7번째로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약 3만㎡ 규모의 국제 전시장에서 열리는 행사로 중국 현대농업박람회 분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최고 수준의 글로벌 행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시장의 국제 표준 부시는 600개로 방문자 수는 약 10만 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양측은 또 이 대회 종료와 더불어 바로 개최되는 제7회 중국 국제 차업 및 차예 박람회 역시 쌍방 공동 파트너의 자격으로 동시에 주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행사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소재 전국농업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차 관련 산업 분야 최고의 박람회로 정평이 나 있다.

이와 관련, (사)한중미래협회의 양희순 이사장은 “앞으로 중국 각급 기관 및 협회들과 양국 경제의 진흥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모색할 예정으로 있다.”면서 협회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중국 진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