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홍콩 왕밍취안 70세에 극강 동안 화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8010017686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2. 28. 2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오야즈의 아성 넘어
중화권 연예계에서 극강 동안의 주인공은 단연 자오야즈(趙雅芝·63)라고 해야 한다. 환갑이 지난 지도 몇 년이 됐으나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왕밍취안
70세의 극강 동안 주인공 왕밍취안. 중화권 연예계의 대표적인 동안 미인으로 유명한 자오야즈보다 무려 7세나 많다./제공=신랑 연예판.
최근 이런 그녀를 위협할 극강 동안의 주인공이 떠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홍콩 연예계의 팔방미인으로 유명한 왕밍취안(汪明筌·70). 자오야즈보다 무려 7세나 더 많은 할머니라고 해도 좋으나 외모에서는 전혀 이런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인 신랑(新浪) 연예판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오랜만에 홍콩의 한 호텔에서 열린 자선 공연에 나서서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당연히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팔방미인답게 노래 실력 역시 녹슬지 않았다는 평가도 받았다.

하지만 정작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도무지 70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그녀의 외모였다. 당연히 SNS에서는 난리가 났다. “정말 극강의 동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나.” 등의 찬탄이 주를 이뤘다.

일부 악플러의 주장처럼 그녀의 극강 동안은 화장 탓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몸의 노화까지 화장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녀의 몸이 얼굴만큼이나 젊어보였다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2005년 59세의 나이에 저우룬파(周潤發)과 함께 중화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녀 배우로 선정된 것은 아무래도 괜한 게 아닌 듯하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