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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인 신랑(新浪) 연예판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오랜만에 홍콩의 한 호텔에서 열린 자선 공연에 나서서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당연히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팔방미인답게 노래 실력 역시 녹슬지 않았다는 평가도 받았다.
하지만 정작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도무지 70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그녀의 외모였다. 당연히 SNS에서는 난리가 났다. “정말 극강의 동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나.” 등의 찬탄이 주를 이뤘다.
일부 악플러의 주장처럼 그녀의 극강 동안은 화장 탓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몸의 노화까지 화장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녀의 몸이 얼굴만큼이나 젊어보였다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2005년 59세의 나이에 저우룬파(周潤發)과 함께 중화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녀 배우로 선정된 것은 아무래도 괜한 게 아닌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