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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동빈 상임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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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3. 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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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미래재단
신동빈 상임이사의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취임식 장면/ 제공=청소년미래재단 제공/ 제공=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경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정찬민) 제5대 신임 상임이사에 신동빈 전 신갈고등학교 교장이 취임했다.

신동빈 상임이사는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미래재단을 만들기 위해, 섬기는 지도자로 끊임없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개척하며 참여·소통·나눔 행복의 아름다운 공동체을 만들어 용인시 청소년들의 행복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 상임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시정비전인‘사람들의 용인’에 발맞추어 용인시 20만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예술, 체육, 진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기 위해 기흥구와 수지구에도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요청했다 ”고 말했다.

이어 “양지, 백암, 원삼 등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빈부격차 없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부지 내에 새로운 Youth Town을 건설하여 저소득 및 장애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실 것을 건의하였다”고 강조했다.

신 상임이사는 신갈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용인문화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으며 활동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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