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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연인과의 행복한 기념일을 보내기 위해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랜 기간 기념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 기념일 준비 기간’은 남성은 ‘2~3일 전’(49%), 여성은 ‘일주일 전’(37.4%)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보름 전’(남 39.3%, 여 33.9%)부터 준비한다는 답변은 뒤를 이었다.
‘일년 중 기념일을 몇 번 챙기는지’에 대해선 절반 이상인 57.1%(남성 59.8%·여성 54.8%)가 ‘일년에 1~2회’ 연인 기념일을 챙긴다고 답했으며 일년에 ‘3번이상’이 24.7%, ‘챙기지 않는다’가 10.8% 등으로 뒤를 이어 눈길을 끌었다.
가연 관계자는 “각종 기념일에 대처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겠지만 평소 서로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대화를 통해 의미 있는 기념일을 모르고 지나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가연사진자료] 20160311. 미혼남녀 기념일 준비기간](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3m/11d/2016031101001412000069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