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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지난 밸런타인데이 처음으로 선보인 자체상표(PL) 상품인 피코크 초콜릿을 화이트데이에도 판매한다. 피코크 초콜릿뿐 아니라 농심·매일유업·롯데제과·크라운·오리온 등 주요 제조업체 10개사 제품을 회사별로 초콜릿이나 사탕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네루네루 젤리만들기·웜구미·레옹 미니콜라병 등 인기 수입젤리를 각 980과 1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화이트데이 행사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홈플러스도 화이트데이를 맞아 16일까지 전국 141개 점포에서 380여종의 초콜릿과 캔디를 포함, 스위트와인과 레드와인 등 다양한 화이트데이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테즈 틴 트러플 골드 버터카라멜(400g)’이 9900원, ‘벨지안 시쉘 밀크초콜릿(250g)’이 9900 원에 판매하며 구입 시 ‘1+1’ 행사를 진행한다. ‘츄파춥스(150개, 1650g)’는 2만2800원, ‘멘토스 어쏘티드 후르티믹스(810g)’는 8390원이다. 행사 전품목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권을 준다.
또한 31일까지 전점에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스위트 와인 9종을 9900원부터 1만9900원까지 특가에 마련했으며, 레드 와인 3종을 3병 구매 시 3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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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향초의 터널링 현상을 막아주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연출할 수 있는 ‘캔들 워머’ 상품들을 준비해 ‘무민 캔들 워머(스노크 화이트)’ ‘지니어스 캔들+캔들워머 세트(캔들 2개+캔들워머)’를 각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기 향초 브랜드인 ‘양키캔들’ 상품들도 판매해 ‘양키캔들 라지 JAR(623g, 블랙체리/레몬라벤더/미드썸머나잇 등 총 9가지)’를 2만98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간편한 설치로 방안에 은은한 향기를 주는 ‘디퓨저’ 상품도 선보여 ‘모리앤 하모니 디퓨저 기획(100ml*3입)’을 1만98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인 13일 이마트의 서울 점포는 모두 문을 닫고, 경기지역 점포 중에선 덕이·도농·별내·성남·안성·안양·양주·양주·여주·오산·일산·진접·파주운정·파주·평촌·포천·풍산·하남·화정 등은 문을 연다.
홈플러스 역시 대부분 서울지점이 문을 닫고 포천(포천송우), 오산(오산), 남양주(남양주진접), 하남(하남), 김포(김포, 풍무), 안양(안양, 평촌), 파주(파주문산), 고양(일산, 고양터미널, 킨텍스) 등 12개 점포가 운영된다.
롯데마트는 서울 행당역점이 서울지점으로 유일하게 문을 열고, 경기도 김포점, 일산지역(화정·고양·주엽·킨텍스점) 지점이 운영돼 불편을 덜어준다.
대형마트의 휴무일은 영업점별로 다르기 때문에 각 권역별로 검색해 ‘우리동네 지점’의 휴무일을 알아두면 괜한 헛걸음을 하지 않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