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등 1100여명 참여 생활쓰레기 약15t 수거
 | 처인구 대청소1 | 0 | |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6일 오후 공무원과 용인중앙시장상인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천변과 시장주변 등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제공=용인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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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6일 오후 공무원과 용인중앙시장상인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하천변과 시장주변 등에 대한 민·관 합동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3개팀으로 나누어 경안천, 금학천, 양지천 등 하천변 산책로 일대와 용인중앙시장·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된 약15t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구는 지난 7일부터 이달말까지 새봄맞이 대청소기간으로 정하고 민관 합동 범시민 청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환경보호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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