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장애인 채용 한마당’ 가져 24명 채용 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2301001414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3. 23. 15: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애인채용사진
용인시는 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내일 징검다리 채용행사’를 23일 오후 2시 시청사 3층 비전홀에서 개최했다./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는 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내일 징검다리 채용행사’를 23일 오후 2시 시청사 3층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용인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녹십자랩셀, 유플러스㈜ 등 관내 8개 기업이 장애인 직원 24명 채용을 위해 참여했다. 참여회사는 콜센터상담원, 바리스타, 사무분야, 제품조립 및 검사원, 자동차부품 신뢰성 평가원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수화통역사도 배치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상담·안내·면접지원 등 수화통역서비스를 진행했다. 또, 이력서 클리닉과 사진 무료촬영 코너, 커피시음 코너도 마련하는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지원했다.

기흥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수지구 장애인복지관도 복지관의 각종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면접 참가를 원하는 장애인은 현장에서 용인시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의 상담을 통해 적합한 직종과 기업을 추천받은 후 면접에 임했다.

용인시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일자리채용 행사를 개최해 2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이날 행사 외에도 6월에 두번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