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가로 사고 | 0 | | 삼가동 입구 삼거리에서 용인시청 방향으로 삼가로를 지나던 차량이 덮개가 없는 배수로에 빠져 운전자는 119에 실려 가고 견인차가 출동했다./사진=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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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청 진입을 위한 삼가로가 차량 교통량이 많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약 120m 구간에 걸쳐 측구 배수로에 덮개가 없이 방치돼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
7일 삼가동 입구 삼거리에서 용인시청 방향으로 삼가로를 지나던 차량이 배수로에 빠져 운전자 선모씨(44)가 119구급차에 실려 가고 견인차가 출동했다.
사고가 난 선모씨는 “ 배수구가 배수가 안 되어 풀과 흙으로 덮혀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며 “ 이런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시에서 배수구에 덮개시설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고 불만을 토했다.
이와 관련 시관계자는 “현장을 방문해 현상을 파악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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