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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상형 송중기 “뵌 적 있지만 인사 못했다,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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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1. 09:40

설현 이상형 송중기 "뵌 적 있지만 인사 못했다,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설현이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이상형인 송중기를 언급했다. 설현은 "(송중기를) 시상식에서 뵌 적 있었다"며 "주차장에서 선배님이 게시길래 인사하려고 옆에까지 갔다. 도저히 떨려서 못하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설현은 "직접적으로 보지 못하고 흰자로 봤다. 결국 인사 못했다"고 말했다.


설현은 이상형인 송중기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통해 "저번에 인사 못 드려서 죄송했다. 다음에 만나면 꼭 인사드리러 갈테니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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