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에게는 작물재배 기법을 비롯해 텃밭·정원 설계, 도시농업 교육 기법, 스쿨팜 교육 설계와 실습 등을 가르친다. 교육은 처인구 마평동의 용인시민농장에서 4월 22일~7월 22일 매주 금요일 총 13회에 걸쳐 실시된다.
도시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나 농업 관련 자격증, 농업계열 전공자를 우선 선발한다.
‘어린이 도시농부학교’는 어린이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4월 23일∼7월 2일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텃밭 정원 만들기, 퇴비 만들기, 지렁이 사육, 팜파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실시한다.
희망자는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jhsouth@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