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치안봉사단은 2013년 5월 창단해 현재 11개국 23명의 결혼이주여성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다. 봉사단은 외국인 밀집지역 내 순찰 및 캠페인, 다문화 가정 내 가정폭력 피해사례 발굴 등 치안활동 보조자로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을 한다.
이왕민 서장은 “각각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우리나라에 와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원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경찰과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