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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창의인재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활용하고 용인시와 동경대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한다. 동경대 ㅤ슌샤쿠 코마쯔자키 교수의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 시장은 “용인시가 지속적인 연구 및 교류활동으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소가 되길 희망하며 향후 100년을 내다볼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이번 동경대학교 지식구조화센터를 비롯해 미국의 스탠포드대학교, 글로벌기업 IBM사, 피보탈사와도 창의인재양성을 위한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