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
 | AC8P5173 | 0 | | 연예인 최지우씨(오른쪽)와 조인성씨(왼쪽)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26일 위촉됐다. 임환수 국세청장(가운데)이 위촉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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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최지우씨와 조인성씨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26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위촉식을 갖고 두 사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씨와 조씨는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개청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꾸준한 활동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한 두 사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두 홍보대사는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등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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