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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단국대와 MOU를 통한 다양한 협업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아트앤뮤직페스티벌은 청춘, 우리들의 행진-젊음이여, 용감하라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단국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원우회의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로 진행된다.
페스티벌의 오프닝은 화예디자인과 뷰티디자인학과의 바디쇼로 꾸며지며, 1부는 대중음악학과의 미니 콘서트, 2부는 뮤지컬학과의 뮤지컬 갈라 공연 등이 펼쳐진다. 축하 공연으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전 러브홀릭의 보컬 지선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이종덕 원장은 관내 대학교와 문화재단이 협업하는 이 행사로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여 청춘을 이야기하고 문화 예술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용인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보다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현재 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2층 물품보관소에서 선착순(200명)으로 무료 티켓을 배부 받으면 입장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