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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학생 뿐 아니라 학교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준수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린학생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켜주자는 의미로 개최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학생,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용인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용인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회원 등 70여명이 함께 모여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은 청렴한 운전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청렴운전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5일 용인동부경찰서와 교육안전협력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학생이 안전한 용인교육’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최종선 교육장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립은 어른들의 청렴한 운전 습관에서 비롯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책임 있는 의식을 가져주길 희망한다” 며 “이번 행사를 위해 민·관·학교 모두가 힘을 모은 만큼 좋은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