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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에 따르면 김현희씨는 희곡부문에서 ‘당신이 남겨두고 간 딸’로, 이호종씨는 시 부문에서 ‘풍장’으로 각각 입상했다.
수상한 작품들은 다른 입상작들과 함께 작품집으로 엮어 전국의 행정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공무원 문예대전은 공무원의 정서함양과 문학적 소질계발을 통한 활기차고 창의적인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전·현직 공무원이 출품한 4003편의 작품 가운데 각 부문 입상자들을 발표하고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