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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문예대전, 밀양시 공무원 금상,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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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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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김현희씨 금상, 문화관광과 이호종씨 동상
김현희~1
밀양시보건소 이현희
이호종~1
문화관광과 이호종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가 후원하는 제19회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밀양시 보건소 김현희씨가 금상, 문화관광과 이호종씨가 동상을 수상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김현희씨는 희곡부문에서 ‘당신이 남겨두고 간 딸’로, 이호종씨는 시 부문에서 ‘풍장’으로 각각 입상했다.

수상한 작품들은 다른 입상작들과 함께 작품집으로 엮어 전국의 행정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공무원 문예대전은 공무원의 정서함양과 문학적 소질계발을 통한 활기차고 창의적인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전·현직 공무원이 출품한 4003편의 작품 가운데 각 부문 입상자들을 발표하고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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