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0101000004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6. 01.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재 발생시 조기진압 능력 함양'
농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직원들이 밀양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마친 후 박종호 삼문119 안전센터장으로부터 소화기 분사교육을 받고 있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는 지난 31일 오후 2시 밀양소방서 삼문 119안전센터와 청사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소방훈련은 통신실에서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지사 직원들은 화재 경보가 울리자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해 신속하게 행동했으며 피난유도반의 지시에 따라 전 직원이 신속히 대피하는 등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소방훈련 후에는 119대원들의 심폐소생술(CPR)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이 이어졌다.

훈련에 참여한 지사 직원들은 일상 속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능력을 함양했다.

박종호 센터장은 “재난은 예기치 않게 찾아오기 때문에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에 대비해야한다”며 마지막까지 안전을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