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는 결의문에서 “정부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입지 선정결과를 기다리면서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우리나라의 제2관문인 신국제공항은 국토의 균형발전 측면에서 밀양이 최적지라고 여기며, 밀양에 신공항이 유치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영호남을 아우르는 물류의 중심축에 있는 밀양에 신공항이 유치되어 영호남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창녕군의회가 구심체 역할을 한다 △영남권 전체를 위한 허브공항 역할을 할 수 있는 밀양에 신국제공항이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한다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는 신공항 유치와 관련한 합의 내용을 준수해 줄 것을 촉구한다 △정치인들은 신공항 건설과 같은 민감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안 사업에 대한 경솔한 인기 영합적 주장과 선동으로 갈등을 조장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등 4개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