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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미국이 90년대부터 과학기술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수학, 과학, 공학, 기술 교육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실시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matics) 교육에 예술 분야(Arts)를 추가시켜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우는 정책이다.
전시회에서는 그래피직스와 생각투자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증강현실, 동작인식 등 상호체험 시스템과 각종 기능성 보드게임 등을 선보인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는 “가족이 함께 하는 스팀 융합 체험 전시가 미래 인재인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를 선사하고 관련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